2 왕의 노여움은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아서 그를 노엽게 하는 자는 목숨을 잃는다.
2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다. 그러므로 왕을 화나게 하는 것은 자살 행위나 다름이 없다.
2 왕의 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으니 그를 노하게 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을 해하는 것이니라
2 왕의 노여움은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으니, 그를 노하게 하면 목숨을 잃는다.
솔로몬 왕은 주님을 두고 이렇게 맹세하였다. “만일 이런 요구를 한 아도니야를 내가 살려 둔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심한 벌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주께서는 나를 나의 아버님 다윗 왕의 자리에 앉게 하시고, 약속하신 대로 나를 위해 왕실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제 그 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오늘 아도니야를 사형에 처하겠습니다.”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고 그의 호의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그러나 나를 붙잡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해치는 사람이며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죽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통치자가 너에게 화를 내더라도 네 자리를 뜨지 말아라. 침착하면 큰 재난도 갈아 앉힐 수 있다.
나 주가 사자처럼 소리치면 그들이 나를 따르리라 내가 소리치면 나의 자녀들이 서쪽에서 떨며 올 것이다.
사자가 으르렁거리는데 누가 두려워하지 않겠느냐?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겠느냐?
네가 많은 민족들을 죽이려고 계획을 꾸몄지만 그것은 네 집안을 망신시키는 계획이 되었고 너는 네 목숨을 잃게 할 죄를 짓고 있다.
이 사람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었다. 그러나 부삽은 주 앞에 드렸던 것인 만큼 이미 거룩하게 되었다. 그것들을 망치로 두드려 펴서 제단에 씌우도록 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것이 경고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