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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1 - 읽기 쉬운 성경

1 내 아들아 내 말을 받아들이고 내 명령을 마음속에 간직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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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내 아들아, 네가 내 말을 듣고 내 명령을 소중히 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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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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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아이들아, 내 말을 받아들이고, 내 명령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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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1
21 교차 참조  

내가 그분의 계명을 늘 지키고 벗어나지 않았음을 아신다. 나는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늘 가슴에 간직하고 있다.


우리에게 우리의 날수가 얼마나 짧은지를 깨닫게 하시어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너희는 이 잠언들을 통하여 지혜롭게 사는 길과 정의와 공평과 정직에 관한 교훈을 얻을 것이다.


지혜로운 자식은 주의 법에 순종하지만 쓸모없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는 부모를 부끄럽게 한다.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계명을 마음에 간직하여라.


내 아들들아 너희는 아버지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을 새겨 들어 슬기를 얻도록 하여라.


내 아들아 내 말을 귀담아 들어라. 네가 그 말을 받아들이면 오래 살 것이다.


그것들을 언제나 네 가슴에 새겨두고 네 목에 걸어 두어라.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고 내 명령을 네 마음에 간직하여라.


지혜가 부르지 않느냐? 슬기로움이 소리를 높이지 않느냐?


지혜가 일곱 기둥을 세워서 자기 집을 짓고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제자리에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는, 가지고 있는 것을 모조리 팔아 그 밭을 산다.


그러나 마리아는 들은 이야기를 고이 간직하고 마음속으로 곰곰 되새겼다.


예수께서는 부모와 함께 나사렛으로 돌아가, 부모의 말을 잘 들으며 살았다. 예수의 어머니는 그 모든 일을 마음속에 새겨 두었다.


“내가 너희에게 하려는 말을 귀담아 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다른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또 이 명령이 바다 건너에 있는 것도 아니므로, ‘누가 바다를 건너가서 그 명령을 받아다가 우리에게 전하여서, 우리가 그것을 지킬 수 있게 하여 줄까?’하고 물을 필요도 없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것은 믿음직한 말씀이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말씀이다. 나는 그 죄인들 가운데서 첫째가는 죄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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