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손자 손녀는 노인의 면류관이며 부모는 자식의 영광이다.
6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며 부모는 자식의 자랑이다.
6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6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어버이는 자식의 영광이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다시 너를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네 아이들까지 보게 해 주셨구나.”
에브라임의 자손 삼 대를 보았다.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서 아이들이 태어나는 것까지도 보았다.
네 아버지 다윗을 생각하여 네가 살아 있는 동안은 네게서 왕국을 빼앗지 않고, 네 아들의 손에서 그것을 찢어 내겠다.
그러나 주 다윗의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생각하셔서 그의 뒤를 이을 아들을 주시고, 예루살렘을 안전하게 지켜 주셨다. 그렇게 하여 예루살렘에서 그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를 자손을 주셨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받들어 모셔라. 그러면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실 땅에서 네가 오래오래 살 것이다.
선한 사람의 유산은 그 후손들에게 이어지지만 죄인의 재산은 의로운 사람을 위해 쌓을 뿐이다.
백발은 영광의 면류관이니 의롭게 살아야 그것을 얻는다.
“아들은 아비를 높이 받들고 종은 주인을 높이 받든다. 내가 아버지라면 어째서 나를 높이 받들지 않는 것이냐? 내가 주인이라면 어째서 나를 어려워하지 않는 것이냐? 나 만군의 주가 내 이름을 더럽히는 너희 제사장들에게 말한다. 너희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이름을 무시했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