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악한 자의 길은 주께서 혐오하셔도 의를 따라 사는 사람은 사랑하신다.
9 여호와께서 악인의 길은 미워하셔도 의를 추구하는 사람은 사랑하신다.
9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시느니라
9 악한 사람의 길은 주님께서 싫어하시지만, 정의를 따르는 사람은 주님께서 사랑하신다.
의로운 사람들의 길은 주께서 지켜 주시지만 악한 사람들의 길은 망할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은 의로우시어 정의를 사랑하시니 마음이 곧은 사람은 그분의 얼굴을 뵙게 될 것이다.
내가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을 분명히 알아주시고 옛날에 당신의 백성에게 가르쳐 주셨던 그 길로 나를 계속 인도하여 주소서.
당신께서는 악을 행하는 자를 모두 미워하시니 교만한 자가 당신 계신 곳에 서지 못합니다.
생명의 길을 떠나는 사람은 엄한 징계를 받고 책망을 싫어하면 죽음에 이른다.
정의와 신의를 좇아 살면 생명과 번영과 영예를 얻는다.
거만한 눈과 교만한 마음이 곧 죄다 그것들은 사람을 악한 길로 인도한다.
죄인의 길은 굽어 있지만 깨끗한 사람의 행위는 바르고 곧다.
그러나 악한 사람의 길은 깊은 어둠과 같아서 그들은 넘어지고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 모른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곧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잘난 체 우쭐대며 악한 길을 가거나 거짓말하는 입을 미워한다.
의로운 사람들의 길은 평평한 길. 오, 의로운 분이시여 주께서는 의로운 사람들의 길을 펀펀하게 하십니다.
“옳은 일을 좇는 자들아 내 말을 들어라. 주님을 찾는 자들아 내 말을 들어라. 너희들이 깍여서 만들어진 그 반석을 생각해라. 너희들이 파내져 생겨나게 된 그 바위를 생각해라.
옳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 자들아 내 말을 들어라. 마음속에 내 가르침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비웃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이 너희를 모욕해도 흔들리지 말라.
나는 나의 종 예언자들을 거듭거듭 보내어 이렇게 전하게 하였다. ‘너희는 내가 싫어하는 이런 끔찍한 짓들을 하지 말아라.’
우리가 주님을 알자.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고 애쓰자. 주님은 동터오는 새벽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단비처럼 땅을 촉촉이 적시는 봄비처럼 그렇게 오시리라.”
주님의 눈은 너무도 맑아 악을 두고 보지 못하시고 못된 짓을 하는 자를 참고 보지 못하십니다. 그런데 어째서 저 믿을 수 없는 자들을 참고 보아주십니까? 사악한 자들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집어삼키는데 어째서 잠자코 계십니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들어가는 문은 넓고 그 길은 쉬워서, 많은 사람이 그 문으로 들어간다.
그분은 너희를 사랑하시고, 너희에게 복을 주시며, 너희의 수가 크게 불어나게 해 주실 것이다. 너희에게 주시겠다고 너희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 자궁의 열매인 자식이 많이 태어나게 하시고, 땅의 열매 또한 풍성하게 하시리니,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 넘쳐 나고, 소와 양들은 새끼를 많이 낳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인 그대는 이 모든 것에서 도망쳐라. 그대는 의로움과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아라.
그대는 젊은이의 욕정을 피하여라. 순결한 마음에서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더불어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좇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