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주님의 눈길 어디나 계시니 악한 사람 선한 사람 모두를 지켜보신다.
3 여호와께서는 어디서든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지켜 보신다.
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3 주님의 눈은 어느 곳에서든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모두 지켜 보신다.
주께서는 온 땅을 두루 살피시며 마음을 다해 당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 어리석은 일을 하셨으니 이제부터는 전쟁으로 시달리실 것입니다.”
그분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평안함과 안전함을 주시며 그들을 지켜주시네.
그분은 땅 끝까지 보실 수 있고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무엇이나 다 보시기 때문이네.
그분께서는 내가 걷는 길을 보고 계시며 내 한 걸음 한 걸음을 세고 계시지 않는가?
주께서는 하늘에서 굽어보신다. 모든 사람을 낱낱이 살펴보신다.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와 같지만 거짓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한다.
주께서는 사람이 하는 일을 다 지켜보시며 그가 가는 길을 다 지켜보신다.
나는 그들의 행실을 지켜보고 있다. 그들은 나를 피해 숨을 수 없고 그들의 잘못은 내 눈 앞에 환히 드러난다.
사람이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숨는다고 해서 내가 그를 보지 못할 줄 아느냐?” 나 주의 말이다. “하늘과 땅 어디를 가나 내가 없는 곳이 없다.”
주님의 계획은 크고 주님이 하시는 일은 위대합니다. 주님의 눈은 사람들의 모든 행동을 살피셔서 제각기 사는 방법과 하는 행실에 따라 갚아주십니다.
일이 하찮게 시작되는 것을 보고 하찮게 여겼던 모든 사람들도, 스룹바벨의 손에 들린 측량추를 보며 기뻐할 것이다. 이 일곱 등잔은 온 세상을 이리 저리 살피는 주님의 눈이다.”
이 세상의 어느 것도 그분의 눈길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드러나며, 그분의 눈앞에서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가 됩니다. 그분은 우리의 재판장이시니, 우리는 그분께 우리의 살아온 모습 그대로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