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빈정꾼은 책망 받기를 싫어하여 지혜로운 사람을 가까이하지 않는다.
12 거만한 사람은 책망받기를 싫어하며 지혜로운 사람에게 찾아가지 않는다.
12 거만한 자는 견책 받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지혜 있는 자에게로 가지도 아니하느니라
12 거만한 사람은 자기를 책망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며, 지혜 있는 사람을 찾아가지도 않는다.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대답하였다. “주의 뜻을 여쭈어 보게 할 사람이 한 사람 더 있기는 합니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라는 자인데 그는 나에 대해 한 번도 좋은 것을 예언한 적이 없고 언제나 나쁜 것만 예언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싫어합니다.” 여호사밧이 대답하였다. “임금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이들은 하나님께 ‘우리를 내버려두세요. 우리는 당신의 뜻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네.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귀담아 듣지만 빈정꾼은 꾸지람을 듣지 않는다.
교만한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얻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쉽게 지식을 얻는다.
생명의 길을 떠나는 사람은 엄한 징계를 받고 책망을 싫어하면 죽음에 이른다.
너희는 법정에서 불의에 도전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수 없으나 나는 미워한다. 그것은 내가, 세상이 하는 짓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건전한 가르침을 참고 들으려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오히려 그들은 자기들의 욕심에 맞는 선생들을 많이 끌어들일 것이다. 그 선생들에게서 그들의 근질거리는 귀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듣고 싶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