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생명의 길을 떠나는 사람은 엄한 징계를 받고 책망을 싫어하면 죽음에 이른다.
10 진리를 저버리는 자는 엄한 벌을 받을 것이며 책망할 때 듣지 않는 자는 죽게 될 것이다.
10 도를 배반하는 자는 엄한 징계를 받을 것이요 견책을 싫어하는 자는 죽을 것이니라
10 옳은길을 저버리는 사람은 엄한 징계를 받고, 책망을 싫어하는 사람은 죽임을 당할 것이다.
아합이 엘리야를 보고 말하였다. “그대가 바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요?”
아합은 엘리야를 보자 이렇게 말하였다. “이 원수야 네가 또 나를 찾아왔구나.”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찾아왔습니다. 임금님께서 목숨을 팔아 가면서까지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대답하였다. “주의 뜻을 여쭈어 보게 할 사람이 한 사람 더 있기는 합니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라는 자인데, 그는 나에 대해 한 번도 좋은 것을 예언한 적이 없고, 언제나 나쁜 것만 예언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싫어합니다.” 여호사밧이 대답하였다. “임금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따르기는커녕 하나님의 길에 눈길도 돌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나의 타이름을 미워하고 내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너희는 나의 모든 충고를 무시하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비웃었기 때문이다.
교훈을 지키는 사람은 생명의 길에 이르고 꾸지람을 마다하는 사람은 잘못된 길로 빠진다.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타이르는 말을 달게 받지만 미련한 사람은 책망 받기를 싫어한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귀담아 듣지만 빈정꾼은 꾸지람을 듣지 않는다.
저승도 파멸의 나라도 주님이 훤히 보고 계시는데 사람의 마음은 더욱 그러하지 않겠는가?
악한 자의 길은 주께서 혐오하셔도 의를 따라 사는 사람은 사랑하신다.
너는 “사람들이 나를 때려도 아프지 않고 나를 쳐도 난 아무렇지 않아. 언제 술이 깨지? 술이 깨면 또 한 잔 해야지.” 하고 말할 것이다.
“내가 어찌하여 타이르는 말을 싫어하고 꾸지람을 멸시하였던가?
네 주 하나님께서 네 길을 인도하시는데도 네가 그분을 버리고 떠났으니 네가 스스로 이런 일을 불러들인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네가 그 악한 자에게 악한 길을 버리라고 경고했는데도 그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는 자기 죄 때문에 죽을 것이고, 너는 너의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누구든지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빛을 미워한다. 그리고 자기의 악한 짓이 빛에 환히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서 빛 속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수 없으나 나는 미워한다. 그것은 내가, 세상이 하는 짓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