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지만 거친 말은 노여움을 일으킨다.
1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혀도 과격한 말은 분노를 일으킨다.
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1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지만, 거친 말은 화를 돋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다윗 왕에게 주장할 권리가 너희보다 열 배나 된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가 우리를 업신여기느냐? 임금님을 다시 모셔 오자고 처음 말한 것도 우리가 아니더냐?”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더 억세게 이스라엘 사람들의 말을 되받았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오늘 임금님께서 이 백성의 종이 되셔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좋은 말로 대답해 주시면 그들은 언제까지나 임금님의 종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오늘 임금님께서 이 백성의 종이 되셔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좋은 말로 대답해 주시면, 그들이 언제까지나 임금님의 종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살려달라고 네게 빌고 또 빌거나 간살스런 말로 애원할 것 같으냐?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온갖 허물을 덮는다.
성급한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화를 더디 내는 사람은 다툼을 그치게 한다.
끈기 있게 설득하면 통치자의 생각도 바꿀 수 있고 부드러운 말은 뼈도 녹인다.
욕심이 가득한 사람은 다툼을 일으킬 뿐이지만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풍성한 열매를 얻는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분쟁을 일으키고 성을 잘 내는 사람은 많은 죄를 짓는다.
거만한 사람은 성읍을 시끄럽게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화를 가라앉힌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사람들을 흩어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