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의로운 사람의 빛은 밝게 빛나지만 악한 자의 등불은 꺼지고 만다.
9 의로운 사람은 밝게 빛나는 빛과 같고 악인은 꺼져가는 등불과 같다.
9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
9 의인의 빛은 밝게 빛나지만, 악인의 등불은 꺼져 버린다.
그러나 한 가문은 솔로몬의 아들에게 남겨 주겠다. 그리하여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예루살렘에서 나의 종 다윗의 자손이 언제나 내 앞에서 다스리게 하겠다.
그러나 저 악한 사람들의 삶이 어둠에 빠진 적이 얼마나 있는가? 그들에게 불행한 일이 닥친 적이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이 그들에게 화를 내시며 괴로운 일들을 겪게 하신 적이 얼마나 있는가?
그 시절엔 그분의 등불이 나의 머리 위를 비추어 나는 그 빛으로 어둠 속도 걷지 않았던가!
그는 친절하고 자비롭고 의로운 사람이다. 그는 어둠 속에서도 올곧은 사람들을 위한 구원의 빛이 된다.
의로운 사람에게 빛이 비추이고 마음이 올곧은 사람에게 기쁨이 주어진다.
교만은 오직 다툼을 일으킬 뿐이고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겐 지혜가 있다.
부자는 몸값을 치루고 자기 생명을 구하기도 하나 가난한 사람은 아예 협박을 받을 일이 없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사람은 캄캄한 어둠 속에 있을 때 등불이 꺼진다.
악한 자에게는 미래가 없고 그의 등불도 꺼지고 만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한낮이 되기까지 점점 더 밝아진다.
내가 네 빛을 꺼버리는 날 하늘을 가려 별들을 어두워지게 할 것이다. 내가 구름으로 해를 가리리니 달도 빛을 잃으리라.
그러나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아버지의 집안에서 사라져야 하다니,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우리 아버지의 친족들과 더불어 우리에게도 유산을 나누어 주십시오.”
그래서 임금은 종들에게 명하였다. ‘이 사람의 손과 발을 묶어 어두운 밖으로 내던져라. 그가 거기서 슬피 울며 괴로워 이를 갈 것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처녀들은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의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가 갖고 있는 기름을 조금만 나누어 다오.’ 하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