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지키지만 입을 함부로 놀리는 사람은 자신을 파멸시킨다.
3 자기 입을 지키는 자는 생명을 보전할 수 있으나 함부로 지껄여대는 자는 파멸하게 된다.
3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3 말을 조심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지만, 입을 함부로 여는 사람은 자신을 파멸시킨다.
주님 내 입에 파수꾼을 세워주시고 내 입술 문에는 문지기를 세워주소서.
너희의 혀로 악한 말을 하지 말고 너희의 입술로 거짓말을 하지 말아라.
내가 속으로 말하였다. “내가 가는 길을 잘 지켜보고 혀로 죄를 짓지 말아야지. 악한 자들이 내 앞에 있는 동안에는 내 입에 재갈을 물려야지.”
지혜로운 사람은 지식을 간직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의 입은 멸망을 가까이 불러들인다.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기 마련이니 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타이르는 말을 받아들이지만 어리석은 말만 해대는 사람은 망하고 말 것이다.
악한 사람은 자신의 악한 말 때문에 덫에 걸리지만 의로운 사람은 곤경에서 벗어난다.
게으른 사람은 아무리 원하는 것이 있어도 얻는 게 없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원하는 것을 풍족하게 얻는다.
어리석은 사람의 말은 매를 맞게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자신을 지켜준다.
혀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혀를 놀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른다.
미련한 사람은 그 입으로 망하고 그 입술은 자신을 옭아매는 덫이 된다.
비밀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니 말이 많은 사람과는 사귀지 말아라.
자기의 입과 혀를 조심하는 사람은 어려움을 당해도 자기 목숨을 지킨다.
자신이 매우 신앙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의 혀를 다스리지 못하면, 그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신앙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전혀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가 말하였다. “한 번도 쓴 적이 없는 새 밧줄로 나를 단단히 묶으면, 나도 힘이 빠져 다른 사람과 같이 될 거요.”
그리하여 삼손은 들릴라에게 모든 것을 말해 버리고 말았다. “이제까지 내 머리에는 면도날을 대어 본 적이 없소.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 사람이었기 때문이오. 만약 내 머리털을 밀어 버리면, 나도 힘을 잃고 여느 사람과 같이 되어 버리고 말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