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스라엘은 왕이 자기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것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다윗에게서 받을 몫이 무엇이며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무엇인가? 오, 이스라엘아. 각기 집으로 돌아가거라. 오, 다윗아. 너는 네 집안이나 돌보라.”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각기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그것들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에게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렇게 전하게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날 이후로 이렇게 끔찍한 일은 일어 난 적이 있습니까? 이 여자의 일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서 이 일을 두고 의논해 보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하여야 할지 우리에게 말해 주십시오.” 여자의 주검 토막을 본 사람은 모두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날 이후로, 이렇게 끔찍한 일은 일어 난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