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그의 앞길이 안전하지만 그릇되게 사는 사람은 마침내 망하게 될 것이다.
9 정직한 사람은 안전하고 떳떳하지만 부정한 사람은 꼬리가 잡히고 만다.
9 바른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9 흠 없이 살면 앞길이 평안하지만, 그릇되게 살면 마침내 드러나게 된다.
아브람이 아흔 아홉 살이 되었을 때 주께서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너는 신실하게 나를 섬기고 흠 없이 살아라.
하나님께선 흠 없는 사람은 버리지 않으시고 악한 사람의 손은 잡지 않으시네.
내가 터벅터벅 칠흑같이 캄캄한 골짜기를 지나갈 때에도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내게 안위가 됩니다.
내 희망은 당신께 있사오니 성실과 올곧음이 나를 지키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이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는 은혜와 영예를 내려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온갖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십니다.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좋은 것을 얻지 못하고 거짓말만 하는 사람은 재난에 빠진다.
미워하는 마음은 교묘히 감춘다 해도 그의 악행은 모임에서 드러나고야 말 것이다.
악한 자는 쫓는 사람이 없어도 달아나지만 의로운 사람은 사자처럼 담대하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안전하지만 그릇되게 사는 사람은 갑자기 망하고 말 것이다.
그러면 너는 너의 길을 안전하게 갈 것이며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감추어진 것이라 해도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겨진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그러니 여러분은 주께서 오실 때까지는, 어떤 일에 있어서도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이 오셔서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들을 밝혀내시고, 마음속에 숨겨진 생각들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에 사람마다 하나님에게서 저마다 적절한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착한 행실도 명백하게 드러나며, 당장 드러나지 않은 것도 언제까지나 감추어져 있지는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