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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7 - 읽기 쉬운 성경

7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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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첫걸음이건만 미련한 자들은 지혜와 교훈을 멸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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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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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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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7
16 교차 참조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네. ‘주를 두려워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혜요, 악한 일을 멀리하는 것 그것이 곧 깨달음이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니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모두 좋은 보상을 받으리라. 영원토록 그분을 찬양할 일이다.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가르침을 무시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사람이지만 책망을 귀담아 듣는 사람은 올바른 판단력을 얻는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가르침이며 먼저 겸손해야 영광을 얻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귀찮아하지만 아버지의 책망을 귀담아 듣는 사람은 슬기로워진다.


미련한 사람은 남이 깨우쳐 주는 말을 싫어하고 오직 자기 의견만을 내세운다.


그러면 너는 주를 두려워 할 줄 알게 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될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그는 너의 지혜로운 말을 비웃을 것이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슬기의 근본이다.


이제 너는 모든 말을 다 들었다. 그러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이다.


더군다나, 그들이 하나님을 인정하려 하지 않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자기네의 허망한 생각에 빠져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데에 그들을 넘겨 버리셨습니다.


너희는 조심스럽게 이 규정과 법규를 지켜라. 그러면 다른 민족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지혜롭고 슬기롭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너희가 지키는 이 모든 규정들에 관해 듣고는 이렇게 감탄할 것이다. ‘정말로 이 위대한 민족은 지혜롭고 슬기로운 백성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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