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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22 - 읽기 쉬운 성경

22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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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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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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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비웃는 사람들아, 언제까지 비웃기를 즐기려느냐? 미련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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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22
34 교차 참조  

욥 어르신과 같은 이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물마시듯 예사로 비웃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한 자들의 꾀를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과 한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이다.


너희 참으로 미련한 사람들아 정신차려라. 어리석은 사람들아 너희가 언제나 알아들으려느냐?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앞에서 굽히지 않고 버틸 셈이냐? 내 백성을 놓아 주어 그들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언제까지 내 명령과 지시를 따르지 않으려느냐?


여인은 복잡한 길 모퉁이에서 외치고 성문어귀에서 소리쳐 말한다.


이는 그들이 지식을 싫어하고 주를 두려워하는 길을 택하지 않았으며


어수룩한 사람들은 제멋대로 살다가 죽을 것이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마음 놓고 살다가 망할 것이다.


이들은 미숙한 사람들에게 슬기로움을 주고 젊은이들에게는 지식과 분별력을 갖게 할 것이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교만한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얻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쉽게 지식을 얻는다.


빈정꾼은 책망 받기를 싫어하여 지혜로운 사람을 가까이하지 않는다.


거만한 자에게는 형벌이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매가 준비되어 있다.


빈정꾼이 벌 받는 것을 보면 어수룩한 사람이 깨닫게 되고 지혜로운 사람이 가르침을 받으면 지식을 얻는다.


교만하며 잘난 체 하는 사람을 빈정꾼 이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우쭐대며 무례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슬기로운 사람은 재난을 보면 피하지만 어수룩한 사람은 그대로 나아가다가 고통을 당한다.


그분은 교만하게 비웃는 자들은 비웃으시나 겸손한 사람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


“내가 어찌하여 타이르는 말을 싫어하고 꾸지람을 멸시하였던가?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거기 그렇게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나는 어수룩한 젊은이들 가운데 지각이 없는 한 젊은이를 보았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올바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라. 미련한 사람들아, 지혜를 배워라.


네 간음 음탕한 네 신음 소리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네 창녀 짓 언덕 위에서, 들판에서 벌어지는 네 구역질나는 짓들을 내가 다 보았다. 아, 예루살렘아 네게 화가 미치리라. 네가 언제까지 그렇게 더러운 채로 있으려 하느냐?”


예루살렘아, 네가 구원을 얻으려거든 네 마음에서 악을 말끔히 씻어 버려라. 언제까지 네 흉악한 생각들을 마음속에 품고 살려느냐?


“이 악한 회중이 언제까지 나에게 불평을 하겠느냐?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불평하는 소리를 내가 다 들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믿음이 없고 타락한 사람들아! 내가 얼마나 더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얼마나 더 너희를 참고 견뎌야 하겠느냐? 그 아이를 내게 데려오너라.”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는구나. 너는 하나님께서 네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쳐서 죽이는구나. 내가 몇 번이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네 자녀들을 모으려 했더냐! 그러나 너는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러니 가서 성경에 나오는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라. 나는 의로운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


말씀하셨다. “오늘 네가, 정말로 네가, 무엇이 네게 평화를 가져다줄지를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지금 그 길이 네 눈에는 감추어져 있구나.


누구든지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빛을 미워한다. 그리고 자기의 악한 짓이 빛에 환히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서 빛 속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 자기들의 악한 욕망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이 여러분을 비웃으리라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오너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은 모두 “오십시오!” 라고 말하십시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오십시오.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은 생명의 물을 거저 마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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