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내가 보기에 너희는 고집이 세고 목은 마치 쇠로 된 힘줄 같고 이마는 청동 같다.
4 나는 네가 얼마나 고집이 센지 알고 있다. 네 목의 힘줄은 무쇠와 같고 네 이마는 놋과 같다.
4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악하며 네 목의 힘줄은 무쇠요 네 이마는 놋이라
4 내가 알기에, 너는 완고하다. 네 목 힘줄은 쇠붙이요, 네 이마는 놋쇠나 다름없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주 그들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던 그들의 조상들처럼 고집이 세어, 주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너희는 목이 뻣뻣한 너희 조상들과 같이 되지 말고 주께 복종하여라. 그분께서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성소로 오너라. 주 너희 하나님을 섬겨라. 그리하면 주의 맹렬한 진노가 너희에게서 거두어질 것이다.
느브갓네살은 전에 강제로 시드기야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충성을 맹세하게 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바빌론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는 목이 뻣뻣해지고 마음이 굳어져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돌아오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편안하게 살 만하면 다시 당신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짓을 저지르곤 하였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셔서 원수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또 당신께 울부짖으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구해 주시기를 여러 번 하셨습니다.
하늘을 향해 네 뿔을 쳐들지 말아라. 고개를 뻣뻣하게 세우고 거만하게 말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그들은 자기네 조상과 같지 않을 터였다. 그들의 조상은 고집이 세고 하나님을 거역한 세대여서 그들의 가슴은 하나님께 충성스럽지 못하였고 그들의 영혼은 그분께 신실하지 못하였다.
주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 사람들을 보아 왔는데 이들은 정말로 고집 센 백성이다.
너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올라가거라. 그러나 나는 너희와 같이 가지 않겠다. 너희는 고집 센 백성이니, 내가 너희와 같이 가다가 너희를 없애버리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고집 센 백성이다. 내가 단 한 순간이라도 너희와 같이 갔다가는 너희를 쓸어버릴지 모르겠다. 너희가 달고 있는 노리개를 다 떼어라. 그런 다음 내가 너희를 어찌 할 것인지 결정하겠다.’”
파라오는 사람을 보내어 조사하여 보고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은 단 한 마리도 죽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러나 파라오의 굳은 마음은 누그러지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 보내지 않았다.
아무리 꾸짖어도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갑자기 망하여 돌이킬 수 없게 될 것이다.
이 백성은 내 말을 따르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백성. 그들은 거짓말 잘하는 아이들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하지 않는 아이들과 같다.
이 고집 센 백성아, 내 말을 들어라. 구원받기 힘든 자들아, 내 말을 들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들어라. 내가 이 성읍과 둘레의 모든 성읍에 내리겠다고 말했던 재앙을 내리려고 한다. 이 백성이 고집을 부리고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나기도 멈추어지고 봄비도 내리지 않게 되었다. 너는 창녀와 같이 뻔뻔스런 꼴을 하고서도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려 하지도 않는다.
오, 주님. 당신은 진실한 사람을 찾으시지 않습니까? 당신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그들을 깡그리 멸하셨어도 그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위보다 더 굳게 하고는 당신께 돌아오기를 거절했습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내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을뿐더러 아예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고집을 부리며 저희 조상들보다 악한 짓을 더 많이 저질렀다.
나는 너를 뻔뻔하고 고집 센 백성에게 보낸다. 너는 그들에게 가서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말하여라.
그러나 느부갓네살 왕께서는 자기를 스스로 높이는 고집이 센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왕께서는 가지고 있던 왕권을 빼앗겼습니다. 왕께서는 왕의 자리를 빼앗기고 가지고 있던 영광마저 빼앗겼습니다.
목이 굳은 백성이여! 하나님께 마음을 바치지 않고,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네 조상들과 꼭 같아서,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고집이 세고 회개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 자신이 받을 벌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드러나는 날에 그 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의 껍질을 벗기고 더는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반항적이며 고집이 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희는 내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도 주께 그렇게 반항하였는데, 내가 죽은 다음에는 오죽하겠느냐!
날마다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십시오. 아직은 ‘오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지금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구도 죄의 속임수에 넘어가 무디고 고집스러운 사람이 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