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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 - 읽기 쉬운 성경

21 예루살렘을 보라. 나를 믿고 따르던 도시가 창녀가 되었구나. 정의가 넘치던 도시 의로움이 살아있던 도시에 지금은 살인자들만 득실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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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1 신실하던 성이 어째서 창녀처럼 되었는가! 한때는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로 가득하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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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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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1 그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녀가 되었습니까? 그 안에 정의가 충만하고, 공의가 가득하더니, 이제는 살인자들이 판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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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
31 교차 참조  

다윗은 온 이스라엘을 공평하고 의롭게 다스렸다.


그는 재판관들에게 이러한 명령을 내렸다. “여러분은 주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신실하게 마음을 다하여 이 일을 해야 하오.


이제 백성의 지도자들이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다. 나머지 백성 가운데 누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살 것인지는 제비를 뽑아 정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열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살고, 나머지 아홉 사람은 자기네 성읍에서 살기로 하였다.


강이 하나 있다. 그 물줄기로 하나님의 도성 곧 가장 높으신 분께서 계시는 거룩한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강이 있다.


주님은 위대하시며 우리 하나님의 도성, 곧 그분의 거룩한 산에서 가장 높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우리가 주의 위대하신 능력을 이야기로만 들었더니 이제는 우리가 전능하신 주의 도성 우리 하나님의 도성에서 그것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그 성을 영원히 안전하게 하신다. 셀라


너희의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너희의 술은 물이 섞여서 싱겁게 되었구나.


악한 자들에게 친절을 베푸신다 해도 그들은 올바르게 사는 길을 배우지 않을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들이 사는 땅에 살면서도 그릇된 짓만 하는 그들은 주님의 위대하심을 보지 못합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를 거룩한 도시의 시민이라 으스대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님이신 그분께 의지한다고 자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이 말을 들어라.


이스라엘은 만군의 주의 포도밭 유다 백성은 그분이 사랑하시는 포도나무. 주께서는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는데 살인이 웬 말이냐? 공평을 바라셨는데 들리느니 억울함을 당한 사람들의 울부짖음뿐이로구나.


그리하여 정의를 몰아내고 의로움은 멀리 쫓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진실은 거리에서 비틀거리고 정직은 도시 안에 발붙이지 못합니다.


진리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주께서 보시고 정의가 없으므로 슬퍼 하셨다.


네 손이 피로 물들었고 네 손가락이 죄로 물들었기 때문이다. 네 입술이 거짓을 말하고 네 혀가 악한 말을 지껄이기 때문이다.


“한 남자가 자기 아내를 버렸을 때 그 여자가 남편에게서 떠나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면 그 남편이 그 여자를 다시 아내로 맞을 수 있겠느냐? 그런 행동은 땅을 완전히 더럽히는 일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너는 창녀처럼 많은 애인들과 놀아나고서 이제는 내게 돌아오려고 하느냐?” 주께서 말씀하신다.


“에브라임은 거짓말로 이스라엘은 배반으로 나를 에워쌌다. 그러나 유다는 아직도 하나님과 함께 걷고 거룩한 분께 충성을 바친다.”


그들의 어미는 창녀 노릇을 했다. 그들을 임신했던 어미는 부끄러운 짓을 했다. 그 여자는 ‘나는 내 애인들을 뒤쫓아 가겠다. 그들이 내게 먹고 마실 것과 털옷과 베옷을 주고 술과 기름도 준다.’고 한다.


법은 힘을 못 쓰고 정의는 영영 무너졌습니다. 사악한 자가 의로운 사람을 둘러싸니 정의는 뒤틀리고 맙니다.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다. 나는 예루살렘 안에 살 것이다. 예루살렘은 ‘성실한 도시’라고 불릴 것이며 만군의 주님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고 불릴 것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나님께서 네게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쳐 죽였다. 암탉이 날개 아래 병아리를 모으듯이 나는 여러 번 네 안에 사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내게 오려 하지 않았다.


당신네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로운 분’ 께서 오실 것을 예언한 사람들까지 죽였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그 의로운 분을 배반하고, 그분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 산 입니다.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시,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여러분이 와 있는 곳에는 수천 수만에 이르는 천사들의 즐거운 모임이 있고,


그러나 성전의 바깥뜰은 측량하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그 뜰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다. 그들이 마흔두 달 동안 이 거룩한 도성을 짓밟을 것이다.


그들의 주검은 그 큰 도성의 거리에 나뒹굴 것입니다. 이 도성은 상징적으로 소돔이라고도 하고 이집트라고도 합니다. 이 도성은 그들의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기도 합니다.


일곱 대접을 들고 있던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내게로 와서 말하였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많은 강 가까이에 앉은 유명한 창녀가 받을 벌을 네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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