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누가 말하더냐? 너희가 나를 보러 올 때 이런 것들을 가지고 오라고. 제발 더는 내 성전 마당을 짓밟지 말아라.
12 누가 너희에게 그런 것을 가져오라고 하였느냐? 너희는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다.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2 너희가 나의 앞에 보이러 오지만, 누가 너희에게 그것을 요구하였느냐? 나의 뜰만 밟을 뿐이다!
당신께서는 제사나 곡식 예물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이것을 이해하게 해주시니 내가 이제 알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번제나 속죄제를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이렇게 한 해에 세 차례씩 네게 속한 모든 남자는 주 야훼 앞에 나와야 한다.
너희 가운데 모든 남자는 한 해에 세 번씩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주 앞에 나와야 한다.
하나님의 집으로 갈 때는 발걸음을 조심하여라. 가까이 다가가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이 드리는 제사보다 낫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악한 짓을 하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내 이름으로 불리는 이 집이 강도들의 소굴이 되었단 말이냐? 나는 너희가 하는 짓들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오, 사람아 주께서는 무엇이 옳은 것인지 네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이미 네게 보여주셨다. 그것은 바로 정의를 실천하고 자비를 사랑하고 네 하나님을 모시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렇게 말해라. ‘너희가 지난 칠십 년 동안 오월과 칠월에 금식하며 곡을 할 때 참으로 나를 위해서 금식했느냐?
그들이 하는 선한 일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일 뿐이다. 그들은 성경 주머니를 크게 만들고, 옷에 다는 술을 길게 하여 늘어뜨리고 다닌다.
너희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씩, 곧 누룩 없는 빵 먹는 명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주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주 너희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한다. 그때에 어느 누구도 빈손으로 주 앞에 나와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