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하나님이 내게서 채찍을 거두시어 그분에 대한 두려움으로 떨지 않을 수 있다면!
34 내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으로 더 이상 놀라지 않도록 내게서 그분의 채찍을 거둬 줄 자가 있다면,
34 주께서 그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 하시기를 원하노라
34 내게 소원이 있다면, 내가 더 두려워 떨지 않도록, 하나님이 채찍을 거두시는 것.
그분의 엄위하심이 자네들을 떨게 하고 그분에 대한 두려움이 자네들을 덮치지 않을 것 같은가?
그러므로 나는 그분 앞에 나설 생각만 해도 떨리고 그분이 두렵구나.
나는 하나님의 벌이 두려워 그런 짓을 할 수 없었네. 그런 짓을 하고 어떻게 그분의 위엄을 대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어르신께서 저를 두려워할 까닭이 없으며 제 말에 어르신께서 불안을 느끼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이런 생각에 내 가슴 속의 심장이 다 떨립니다.
나에게서 당신의 채찍을 거두어 주소서. 당신의 손으로 내려치시니 내가 갱신을 못합니다.
당신께서 사람을 바로잡으시려고 그들의 죄를 꾸짖으시니 좀이 옷을 먹어 치우듯 그들이 보물로 여기는 것을 싹 쓸어 없애십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한낱 입김에 지나지 않습니다. 셀라
내가 그들의 죄를 매로 다스리고 그들의 잘못을 채찍으로 다스리리라.
당신의 분노가 내뿜는 힘을 누가 알겠습니까? 당신의 진노는 우리가 당신께 품어야 할 두려움과 존경만큼이나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