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숨 쉴 틈도 주지 않으시고 쓰라림만 안겨 주신다.
18 나로 숨을 쉬지 못하게 하시고 괴로운 슬픔으로 내게 채우시는구나.
18 나로 숨을 쉬지 못하게 하시며 괴로움으로 내게 채우시는구나
18 숨돌릴 틈도 주시지 않고 쓰라림만 안겨 주시는데, 그분께서 내 간구를 들어 주실까?
내가 받은 생명의 날도 이제 거의 끝나가지 않습니까? 제발 나를 내버려 두십시오. 그래서 한 순간의 기쁨이라도 맛 볼 수 있게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내가 괴로워할 일들을 기록해 두시고 내가 젊어서 저지른 죄악의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네만 그분께서 나를 공정한 판결을 받지 못하게 하셨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시네.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태어나게 하시어 빛을 보게 하시는가? 이렇게 쓰디쓴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목숨을 이어가게 하시는가?
잠시라도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렵니까? 침 삼키는 동안만이라도 나를 내버려두시지 않으시렵니까?
내 죄를 한 번만 눈감아 주소서. 그리하면 나 이 땅에서 사라지기 전에 다시 한 번 미소 짓겠나이다.
당신의 진노가 나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당신의 거센 파도가 나를 압도합니다. 셀라
그들은 멋대로 고집을 부리면서 조상들이 가르쳐준 대로 바알을 좇았다.”
그가 쓴 풀로 내 배를 채우고 쓸개즙에 넌덜머리나게 하였다.
나를 치려고 든 손으로 온 종일 나를 치고 또 쳤다.
어떤 훈련이든 받을 때에는 기쁘기보다는 괴로운 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그 훈련으로 단련된 사람은 나중에 바른 삶에서 오는 평화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나오미가 대답하였다.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아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셨으니 마라라고 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