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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8:2 - 읽기 쉬운 성경

2 “자네는 언제까지 그런 말들을 늘어놓으려나? 자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걷잡을 수 없는 바람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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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네가 언제까지 그런 말만 하고 있겠 느냐? 마치 네 말은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과도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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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광풍과 같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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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언제까지 네가 그런 투로 말을 계속할 테냐? 네 입에서 나오는 말 거센 바람과도 같아서 걷잡을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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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8:2
14 교차 참조  

주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가서 산 위에 나 주 앞에 서라. 나 주가 지나가려고 한다.” 그러자 크고 강한 바람이 주 앞에서 산을 쪼개고 바위를 부수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바람 속에 계시지 않았다. 그 바람이 지나간 뒤에 지진이 일어났으나, 주님은 그 지진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쓸데없는 말들로 대답하지 않는다네. 그가 동풍이 불듯이 열을 올리며 말하겠는가?


이렇게 허풍 같은 말들을 끝없이 늘어놓으려는가? 엘리바스, 자네는 무엇이 못마땅해서 그렇게 나를 괴롭히는가?


“자네는 얼마나 더 있어야 이런 말들을 끝내겠는가? 잘 생각해 보게. 그러고 나서 말하기로 하세.


자네들은 절망에 빠진 사람의 말이라고 내 말을 바람처럼 여겨 내 말이나 탓할 텐가?


하나님께서 나를 짓누르시고 손을 들어 나를 완전히 끊어 버리셨으면!


그러므로 나는 입을 다물지 않겠습니다. 가슴이 메어 말을 해야겠습니다. 마음이 쓰라려 하소연이라도 해야겠습니다.


그 때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앞에서 굽히지 않고 버틸 셈이냐? 내 백성을 놓아 주어 그들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파라오의 신하들이 파라오에게 말하였다. “우리를 못 살게 구는 저 사람을 언제까지 그냥 두시렵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내어 주 그들의 하나님을 예배하게 해 주십시오. 임금님께서는 이집트가 다 망하게 된 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예언자라는 것들은 말뿐인 허풍선이들. 그들에게는 말씀이 없다. 재난이 닥치리라는 그들의 예언은 그들에게나 닥치라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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