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는 종처럼 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품꾼처럼 일한 삯을 기다린다.
2 종이 해만 지기를 바라고 품팔이꾼이 품삯만 기다리는 것처럼
2 종은 저물기를 심히 기다리고 품군은 그 삯을 바라나니
2 저물기를 몹시 기다리는 종과도 같고, 수고한 삯을 애타게 바라는 품꾼과도 같다.
그러나 하몰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들 세겜이 어른의 따님에게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제발 따님을 제 아이의 아내로 주십시오.
사람이 땅 위에서 산다는 것 자체가 고역 아닌가? 그의 나날이 품꾼의 나날과 같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달이면 달마다 내 삶은 아무 쓸모없이 지나가고 괴로운 밤들만 이어질 뿐이다.
내가 당신의 계명들을 너무도 알고 싶어 입을 벌리고 헐떡입니다.
내가 당신을 향하여 두 손을 펴 들고 기도합니다. 마른 땅이 비를 기다림 같이 내 영혼이 목 타게 당신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셀라
원수들이 말한다. “예루살렘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해라. 일어나라. 한낮에 공격할 것이다. 아뿔싸! 날은 이미 저물고 저녁 그림자가 길어지는구나.
너희는 이웃의 것을 속여서 빼앗거나 힘으로 눌러 빼앗아서는 안 된다. 품꾼의 품삯을 다음날 아침까지 미루지 말아라.
하나님께서는 요나 위로 한 넝쿨이 자라게 하셨다. 그 넝쿨 그늘이 요나의 머리 위에 드리워지자, 요나는 시원해져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
“내가 너희를 심판하러 갈 것이다. 내가 기꺼이 증인이 되겠다. 악한 마술을 행하는 자, 간음을 범하는 자, 거짓 맹세를 하는 자, 일꾼들과 과부와 고아들의 품삯을 속여서 빼앗는 자, 나그네에게 등을 돌리는 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의 잘못을 증언하겠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품삯은 그 날로 주되 해가 지기 전에 주어야 한다. 그는 가난하기 때문에 그 날 품삯을 받아야 살 수 있다.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가 너희를 원망하여 주께 울부짖을 것이니, 너희에게 죄가 돌아갈 것이다.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여러분의 밭에서 곡식을 벤 일꾼들의 품삯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 품삯이 여러분을 고발하여 울부짖고 있습니다. 추수한 일꾼들의 울부짖음이 만군의 주의 귀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