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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7:16 - 읽기 쉬운 성경

16 나는 사는 것이 싫습니다. 영원히 살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제발 나를 그냥 내버려 두십시오. 나의 날들은 숨 한번 쉬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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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6 이젠 사는 것도 싫어졌습니다. 내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으니 나를 내버려 두십시오. 내 삶은 무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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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항상 살기를 원치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것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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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나는 이제 사는 것이 지겹습니다. 영원히 살 것도 아닌데, 제발, 나를 혼자 있게 내버려 두십시오. 내 나날이 허무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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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7:16
22 교차 참조  

그러고 나서 리브가가 이삭에게 말하였다. “나는 헷 사람의 딸들 때문에 사는 게 지긋지긋합니다. 만일 야곱이 이 땅에 사는 저런 헷 여자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아들인다면 나는 아마 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은 하룻길을 걸어 광야로 들어갔다. 그는 한 빗자루나무에 이르러 그 아래 주저앉아 자기를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주님, 이제 다 끝났습니다. 제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저는 제 조상들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렇게 사는 것이 싫다. 나 이제 내 원통함을 참지 않고 다 털어놓고 내 영혼의 괴로움을 모두 말하겠다.


내가 받은 생명의 날도 이제 거의 끝나가지 않습니까? 제발 나를 내버려 두십시오. 그래서 한 순간의 기쁨이라도 맛 볼 수 있게


그러하오니 하나님 사람들에게서 눈을 돌리시고 그들을 그만 살피십시오. 그리하여 품꾼들처럼 사는 날들이나마 즐기며 살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나를 짓누르시고 손을 들어 나를 완전히 끊어 버리셨으면!


견디기 힘든 이 고통을 당하느니 차라리 숨이 막혀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오, 하나님. 내 목숨이 한낱 입김일 뿐임을 기억해 주십시오. 내가 다시는 좋은 것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나는 잘못한 것이 없지만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다. 다만 이렇게 사는 것이 지긋지긋할 뿐.


사람은 한낱 숨결과 같고 그의 날들은 순식간에 사라지는 그림자와 같습니다.


나에게서 당신의 채찍을 거두어 주소서. 당신의 손으로 내려치시니 내가 갱신을 못합니다.


내 죄를 한 번만 눈감아 주소서. 그리하면 나 이 땅에서 사라지기 전에 다시 한 번 미소 짓겠나이다.


사람은 움직이는 환영에 지나지 않으며 이리저리 허둥대나 모두가 허사. 누구 차지가 될지도 모르면서 재산을 모은다.


신분이 낮은 사람도 한낱 입김에 지나지 않고 신분이 높은 사람도 한낱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 모두 합쳐 저울에 달아도 입김 보다 가볍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날수를 숨결처럼 사라지게 하셨으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 속에서 보내게 하셨다.


그분께서는 사람은 다만 살덩어리 한 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 지나가는 바람과 같은 존재임을 기억하셨다.


그러므로 나는 사는 일이 싫어졌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나에게는 괴로울 뿐이었다. 그 모든 일들이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았다.


이 악한 나라에서 살아남은 자들을 내가 유배지로 쫓아 보내리니, 그들은 살기보다는 차라리 죽기를 바랄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그러니 이제 제발 제 생명을 거두어 주십시오. 제게는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낫습니다.”


해가 높이 떠오르자 하나님께서는 뜨거운 바람을 동쪽에서 불어오게 하셨다. 햇볕이 요나의 머리 위에서 이글거렸다. 그러자 요나는 더위로 거의 까무러칠 것 같았다. 그래서 차라리 죽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말씀드렸다. “저를 죽게 해주십시오. 저는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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