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땅 위에서 산다는 것 자체가 고역 아닌가? 그의 나날이 품꾼의 나날과 같지 않은가?
1 “인생은 전쟁을 하는 것 같고 그 사는 날이 품팔이꾼의 생활과 같다.
1 세상에 있는 인생에게 전쟁이 있지 아니하냐 그 날이 품군의 날과 같지 아니하냐
1 인생이 땅 위에서 산다는 것이, 고된 종살이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그의 평생이 품꾼의 나날과 같지 않으냐?
내 잘못을 밝혀낼 증인을 번갈아 세우시고 나에게 화를 내시고 또 화를 내시며 나를 칠 군대를 보내고 또 보내십니다.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는 인간. 몇 날 되지도 않는 살아 있는 날들이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불꽃에서 불똥이 날아오르는 것처럼 사람이 고난을 낳는 것이라네.
그는 종처럼 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품꾼처럼 일한 삯을 기다린다.
오, 주님 내게 보여 주소서. 내 삶이 언제 끝나겠습니까? 살날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나의 일생이 얼마나 덧없이 지나갈지 내가 알기를 원합니다.
아무도 바람을 그치게 할 수 없듯 아무도 자기의 죽을 날을 막을 수 없다. 전쟁이 일어나면 병사가 전쟁의 소용돌이를 벗어날 수 없듯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악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제 주께서 말씀하신다. “삼 년을 기한으로 머슴살이 하는 일꾼이 그 햇수를 세듯이 이제 내가 그 햇수를 센다. 모압 사람의 무리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세 해 안에 그 당당하던 영예는 땅에 떨어지고 남은 사람은 몇 명 안 되어 보잘 것 없을 것이다.”
내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일 년을 기한으로 머슴살이를 하게 된 머슴이 날짜를 세듯이, 이제 내가 일 년을 센다. 게달의 모든 영광은 일 년 안에 끝이 나리라.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렇게 전해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다. 네 눈물을 보았다. 네가 살날을 열다섯 해 더 늘려주겠다.
“예루살렘의 백성에게 친절하게 외쳐라. 고된 복역 기간이 끝났으며 받아야 할 벌도 다 받았고 지은 죄의 벌을 두 배로 받았다고 외쳐라.”
그 사람과 그를 샀던 외국 사람은 그가 팔린 해부터 다음 기쁨의 해까지 몇 해나 남았는지 계산하여 그 남은 햇수만큼 그가 무를 몸값을 정하여야 한다. 그 가운데서 그가 주인을 위해 일한 기간의 품값은, 품꾼에게 주는 품삯에 따라 계산하여, 그 만큼의 값을 이미 치른 것으로 계산하여야 한다.
네 종에게 자유를 주어 내보내는 것을 언짢게 여기지 말아라. 그들이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기며 한 일은, 품팔이꾼이 품삯을 받으며 한 일의 두 배는 되기 때문이다. 네가 그렇게 하면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