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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5 - 읽기 쉬운 성경

5 그런 자가 거두어들인 것은 굶주린 사람이 먹어 치운다네. 가시밭에서 자란 곡식까지 먹어치운다네. 그리고 목마른 자들이 그들의 재산을 탐내 헐떡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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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굶주린 자들이 그가 추수한 것을 가시밭에서 자란 것까지 모조리 빼앗아 먹고 목마른 자들이 그의 재산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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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그 추수한 것은 주린 자가 먹되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것도 빼앗으며 올무가 그의 재산을 향하여 입을 벌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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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그런 자들이 거두어들인 것은, 굶주린 사람이 먹어 치운다. 가시나무 밭에서 자란 것까지 먹어 치운다. 목마른 사람이 그의 재산을 삼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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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5
20 교차 참조  

그리하여 주께서 앗시리아 왕의 군대 지휘관들을 시켜 유다를 치게 하셨다. 그들은 므낫세를 사로잡아 그의 코에 갈고리를 꿰고 놋쇠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끌어갔다.


그런데 스바 사람들이 쳐들어와 그 짐승들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들은 짐승들을 지키고 있던 종들도 다 죽여 버렸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그 심부름꾼도 아직 말을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심부름꾼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갈대아 사람들이 세 무리의 약탈 부대를 이루어, 낙타 떼에 달려들어서 모두 끌어가고, 종들도 칼로 쳐서 죽였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강도들은 자기의 집에서 태평스럽게 지내고 하나님을 화나게 하는 사람들이 평화롭게 산다네. 그들은 하나님도 자기의 손아귀에 넣었다고 생각한다네.


그러자 주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 욥을 눈여겨보았느냐? 땅 위에 욥과 같은 사람은 없다. 그는 성실하고 의로운 사람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다. 네가 까닭 없이 그를 파멸시키려고 나를 부추기려 하였으나 그는 여전히 성실하지 않느냐?”


악한 자는 삼켜버린 재물을 모두 토해낸다네. 하나님은 그것을 그의 위에서 다 몰아내도록 하시네.


악한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흥청댈 때에 그들에게 어려운 일이 닥친다. 그러면 더 비참해진다네.


그래서 자네 둘레에 널려 있는 온갖 덫에 걸려 들었고 이제 두려움에 휩싸인 것이네.


빚쟁이가 그의 전 재산을 빼앗게 하시고 낯선 자들이 그가 수고해 얻은 모든 것을 차지하게 하십시오.


주께서 오른손과 그 힘센 팔을 들어 맹세하신다.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의 양식으로 주지 않겠다. 네가 열심히 일해 얻은 새 포도주를 외국인들이 마시는 일이 다시는 없으리라.


예루살렘이 말한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우리를 삼켰습니다. 그가 우리를 혼란에 빠뜨리어 빈 항아리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가 뱀처럼 우리를 꿀꺽 삼켜 버리고 맛난 음식처럼 우리를 먹어 제 배를 채우더니 끝내는 우리를 뱉어버렸습니다.


내가 바빌론의 벨 신에게 벌을 내려서 그가 삼켰던 것을 토해 내게 하리라. 뭇 민족들이 더는 그에게 몰려들지 않을 것이며 바빌론의 성벽은 무너지고 말리라.


네 모든 원수들이 있는 대로 입을 벌려 너를 욕한다. 그들은 코웃음 치고 이를 갈며 말한다. “우리가 그를 삼켜 버렸다. 이날이 우리가 기다려온 날 꼭 보고 싶어 하던 바로 그 날이다.”


주께서 이스라엘의 원수처럼 되시어 이스라엘을 몽땅 삼키셨다. 이스라엘의 모든 궁궐을 삼키시고 성채들을 모두 무너뜨리셨다. 주께서 딸 유다에게 더 많은 울음과 신음을 안겨 주셨다.


그들은 바람을 심어 회오리바람을 거두고 있다. 곡식은 줄기뿐 머리가 없으니 알곡을 내지 못하는구나. 알곡을 낸다 한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삼켜버리고 말 것이다.


너희가 수고하여 너희의 땅에서 일구어낸 곡식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어 버리고, 너희는 평생 가혹한 억눌림 밖에는 얻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들이 너희의 집짐승의 새끼와 너희 땅의 소출을 다 먹어치우리니, 너희는 마침내 망하고 말 것이다. 그들은 너희에게 곡식이나, 새 포도주나, 기름이나 송아지나, 새끼 양 한 마리 남기지 않을 것이니, 너희는 마침내 다 망하고 말 것이다.


그때에 주의 천사가 와서 오브라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았다. 이 나무는 아비에셀 집안사람인 요아스의 것이었다. 때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포도주틀에서 밀을 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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