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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2 - 읽기 쉬운 성경

2 어리석은 사람은 제 화를 못 이겨 죽고 미련한 사람은 제 질투에 죽는 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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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분노는 미련한 자를 죽이고 질투는 어리석은 자를 죽이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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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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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미련한 사람은 자기의 분노 때문에 죽고,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의 질투 때문에 죽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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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2
19 교차 참조  

라헬은 자기가 야곱에게 자식을 낳아 주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언니인 레아를 시샘하게 되었다. 그래서 야곱을 졸랐다. “저도 아이를 낳게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 버리겠어요.”


그러나 오난은 태어나는 자식이 자기 자식이 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형의 아내와 잠자리에 들 때마다 정액을 땅바닥에 쏟아 버렸다. 그것은 형의 대를 이을 자식을 낳지 않으려는 것이었다.


자네는 화를 내며 자기의 영혼을 갈기갈기 찢고 있네. 그런다고 땅이 자네를 위해서 황무지로 변하고 바위덩어리가 있던 자리에서 밀려나겠는가?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지은 죄로 어리석게 되어 자신들의 악행 때문에 고난을 겪었다.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고 말한다. 그들은 속속들이 썩었고 그들이 하는 짓 또한 비열하다. 착한 일 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교만한 자들에게 말한다. ‘더는 자랑하지 말아라.’ 악한 자들에게 말한다. ‘네 뿔을 쳐들지 말아라.


어리석은 사람이 알지 못하고 바보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금세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모욕을 당하여도 무시해 버린다.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 목숨을 지키지만 자기 행실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은 죽고 말 것이다.


성미가 사나운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 사람은 구해 주어도 그 때뿐. 똑같은 일을 또 저지를 것이다.


돌이 무겁고 모래가 짐이 되지만 어리석은 자가 화나게 하는 것은 이보다 더 무겁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올바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라. 미련한 사람들아, 지혜를 배워라.


성급하게 화를 내지 말아라. 화는 어리석은 사람의 가슴에 머물러 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에브라임은 쉽게 속아 넘어가고 깨닫지 못하는 비둘기와 같다. 이집트에게 도움을 청하더니 어느새 앗시리아로 달려가 또 도움을 청하는구나.


그러자 하나님께서 요나를 타이르셨다. “그 넝쿨 때문에 네가 화를 내는 모양인데 그것이 말이나 되는 일이냐?” 요나가 대답했다. “물론 말이 되지요. 저는 화가 나서 죽을 지경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자기 이익만을 좇으며 진리를 마다하고 악을 따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와 벌이 내릴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는 남의 집에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들을 유인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여자들은 죄에 짓눌려 있고, 온갖 악한 욕망으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여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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