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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2:3 - 읽기 쉬운 성경

3 당신께서 물으셨습니다. ‘네가 누구이기에 알지도 못하는 말로 나의 가르침을 가리려 드느냐?’ 제가 정말로 알지도 못하는 것들을 제 능력으로는 헤아려 알 수도 없는 것들을 함부로 지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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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무식한 말로 주의 뜻을 흐리게 하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바로 나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였고 너무 신기하여 내가 알 수도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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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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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주님의 뜻을 흐려 놓으려 한 자가 바로 저입니다. 깨닫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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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2:3
9 교차 참조  

욥, 자네가 참으로 하나님의 뜻의 깊이를 잴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전능하신 분의 한계를 캐어 알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그 크기는 땅 끝보다 더 아득하고 바다보다 더 넓다네.


여보게들 나도 이 모든 것을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들어서 다 알고 있다네.


“네가 누구이기에 알지도 못하는 말로 내가 창조한 세상과 나의 지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느냐?


그분은 위대한 일들을 하시고 헤아릴 수 없이 놀라운 일들을 하시니 사람의 머리로는 다 이해할 수가 없지.


오, 주님 내 마음은 교만하지 않으며 내 눈은 거만하지 않습니다. 나는 큰일도 분에 넘치는 일도 욕심내지 않습니다.


주께서 나를 그렇게 알고 계심이 내게는 너무 놀라운 일입니다. 그리고 너무 높아 나로서는 엄두도 못 낼 일입니다.


오, 주 나의 하나님 당신께서는 놀라운 일을 많이 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일들이 너무 많아 그 누구도 당신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내가 쉬지 않고 말하고 또 말하여도 너무 많아 다 말할 수 없을 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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