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42:10 - 읽기 쉬운 성경

10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해 기도 드리고 난 뒤 주께서 그의 재산들을 되돌려주셨다. 실은 욥이 그전에 가졌던 것의 갑절이나 주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0 욥이 자기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을 때 여호와께서는 그를 다시 축복해 주셔서 전에 그가 소유한 재산의 갑절을 그에게 주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0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0 욥이 주님께, 자기 친구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난 다음에, 주님께서 욥의 재산을 회복시켜 주셨는데, 욥이 이전에 가졌던 모든 것보다 배나 더 돌려주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42:10
34 교차 참조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들을 고쳐 주셔서 그들이 다시 아이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셨다.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물었다. “그러면 내가 이 이스라엘 군인들을 위해 쓴 은 백 달란트는 어떻게 되는 것이오?”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하였다. “주께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임금님께 주실 수 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 일곱과 딸 셋이 있었다.


그리고 양과 염소 칠만 마리, 낙타 삼천 마리, 겨릿소 오백 쌍, 암나귀 오백 마리에 부리는 종들도 많이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동방에서 으뜸가는 부자였다.


그래서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그러자 주께서 욥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주께서 시온의 운명을 되돌리셨을 때 우리는 꿈인지 알았습니다.


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시기를. 주께서 당신의 백성의 운명을 회복시켜 주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리라.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라.


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오기를! 하나님께서 잡혀 갔던 당신의 백성을 다시 번성하게 하실 때에 야곱이 기뻐하며 이스라엘이 즐거워할 것이다.


사람이 겸손하여 주님을 섬기고 두려워하면 부와 영예와 생명을 얻는다.


“예루살렘의 백성에게 친절하게 외쳐라. 고된 복역 기간이 끝났으며 받아야 할 벌도 다 받았고 지은 죄의 벌을 두 배로 받았다고 외쳐라.”


내 백성은 그들이 받은 부끄러움 대신 두 배의 보상을 받게 되고 그들이 받은 수치 대신 그들의 땅에서 두 몫의 상속을 받고 그 기쁨이 영원하리라.


‘은도 금도 나의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리하여 모세가 주께 부르짖었다. “오, 하나님, 제발 미리암을 낫게 해 주십시오.”


그들이 이렇게 물었다. “주께서 언제나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시더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신 적이 있지 않느냐?” 주께서 이 말을 모두 들으셨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 회중이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쳐죽이려고 의논하였다. 그때에 주의 영광이 만남의 장막에서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타났다.


부자가 말하였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정 그러시다면 나사로를 제 아버지의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내가 내 손으로 이 모든 것을 만들지 않았더냐?’


스데반은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외쳤다.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의 탓으로 돌리지 마십시오!” 그는 이 말을 마치고 숨을 거두었다.


그러면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의 운명을 회복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 너희를 불쌍히 여기셔서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를 쫓아내어 뿔뿔이 흩어져 살게 하셨던 모든 민족 가운데서 너희를 다시 불러 모으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을 기억 하여라. 주께서 너희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계약을 지키셔서, 오늘 이렇게 재산을 모을 수 있도록 너희에게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주께서는 아론에게도 몹시 노하셔서 그를 치려 하셨으므로, 나는 아론을 위해서도 기도하였다.


우리는 고통을 이겨 낸 사람들을 복 받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욥이 어떻게 참고 견디었는지 들었고, 또 주께서 마침내 그에게 어떻게 하셨는지 보았습니다. 주님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사람을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유하게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신다.


가난한 사람을 티끌에서 일으켜 세우시고 궁핍한 자들을 잿더미에서 들어 올리셔서 임금들과 한 자리에 앉게 하시고 영광의 보좌를 물려받게도 하신다. 주께서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고 그 위에 세상을 놓으셨기 때문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