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그것이 영원히 네 종이 되겠다고 너와 계약을 맺을 성 싶으냐?
4 그것이 너와 계약하고 영원히 너의 종이 되겠느냐?
4 어찌 너와 계약하고 영영히 네 종이 되겠느냐
4 그것이 너와 언약을 맺기라도 하여, 영원히 네 종이 되겠다고 약속이라도 할 것 같으냐?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으로 그들을 축복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아 너희의 수를 늘려라. 땅을 가득 채우고 땅을 다스려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그것이 살려달라고 네게 빌고 또 빌거나 간살스런 말로 애원할 것 같으냐?
네가 그것을 새처럼 애완동물로 삼아 가죽 끈으로 묶어 네 딸들에게 줄 수 있겠느냐?
그러면 주인은 그 종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야 한다. 그런 다음 문이나 문설주에 대고 그 종의 귓바퀴를 송곳으로 뚫어라. 그러면 그는 죽을 때까지 주인의 종이 되어 주인을 섬겨야 한다.
그러면 너는 그의 귀를 문에 대고 송곳으로 그의 귓불을 뚫어라. 그러면 그는 평생 너의 종이 될 것이다. 네 여종에게도 이와 꼭 같이 하여라.
한 달쯤 뒤에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의 야베스를 에워쌌다. 온 야베스 사람이 나하스에게 “우리와 조약을 맺으면 우리가 당신을 섬기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