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네 속에서 치솟아 오르는 화를 터트리고 교만한 자들을 노려보아 그들을 겸손하게 만들어 보라.
11 너는 교만한 자들을 찾아 너의 분노를 쏟고 그들을 낮추라.
11 너의 넘치는 노를 쏟아서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낱낱이 낮추되
11 교만한 자들을 노려보며, 네 끓어오르는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내고, 그들의 기백을 꺾어 보아라.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거든 채우게. 그러나 하나님은 화를 내실 것이고 그분의 진노가 그들에게 비처럼 쏟아질 것이네.
재난이 닥친 때에도 항상 살아남는 자는 악한 사람이라고 그들이 말하지 않던가. 그들은 말한다네. 악한 자들은 하나님이 화를 내신 날에도 살아남는다고.
바람의 힘에서 빠져나오려 발버둥치는 그를 바람은 사정없이 몰아치기만 할 뿐이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입김에 쓸려 사라지고 하나님의 콧김에 날려 가고 마네.
하나님께서 화가 나시어 산을 옮기셔도 사람들은 그걸 알아채지도 못한다네.
번개를 보내시어 원수들을 흩어주소서. 당신의 화살을 쏘시어 그들을 쫓으소서.
일어나소서 세상의 심판자시여. 오만한 자들에게 마땅한 벌을 내리소서.
오, 주여, 당신 오른손의 능력이 놀라웠습니다. 오, 주여, 당신의 오른 손이 적들을 쳐부수었습니다.
주께서 다른 모든 신보다 위대하시다는 것을 이제 내가 알겠네. 이스라엘에게 그토록 교만하게 굴던 이집트 사람들에게 이런 일을 하셨기 때문이네.”
그 날에 사람들의 거만함이 꺾이고 인간의 교만은 풀이 죽을 것이다. 오직 주님만이 높임을 받으실 것이다.
내가 너를 네 높은 관직에서 밀어내리니 너는 네 자리에서 쫓겨나리라.’”
이 일을 계획하신 분은 만군의 주. 영광을 누리며 으스대는 자들의 교만을 부수시고 세상의 모든 귀한 자들을 보잘것없이 만드시려고 이런 계획을 세우셨다.
그들은 헤엄치는 자들이 팔을 내젓듯이 그 속에서 팔을 내저으리라. 그러나 주께서는 그들이 내젓는 교만의 팔을 꺾으시리라.
주께서는 높은 곳에 사는 자들을 끌어내리셨다. 높은 도시를 무너뜨려 땅위에 구르게 하시고 먼지 구덩이에 떨어뜨리신다.
그래서 주께서 그들에게 불같은 분노와 무서운 싸움을 쏟아 부으셨다. 그 불이 온 사방에서 그들을 덮쳐왔지만 그들은 그것을 몰랐다. 그 불이 그들을 태웠지만 그들은 아무 것도 깨닫지 못했다.
“우리는 모압이 교만하다는 소문을 들었다. 거들먹거리고 우쭐대며 오만하고 거만하며 더할 나위 없이 뻐긴다는 소문을 들었다.”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통치자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교만한 마음을 품고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신이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 신의 옥좌에 앉아 있다.” 네가 비록 자신을 신처럼 슬기롭다고 생각하나 너는 사람이지 신이 아니다.
임금님, 그 꿈의 뜻은 이렇습니다. 이것이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신 임금님께 내리신 명령입니다.
이제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께 찬양과 영예와 영광을 드린다. 그 분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옳고 언제나 공평하시다. 그리고 잘난 체 하며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을 낮추신다.
누가 그분의 진노를 견딜 수 있느냐? 누가 그분의 맹렬한 분노를 참아낼 수 있느냐? 주님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져 내리니 그분 앞에서 바위들이 산산이 부서진다.
그러나 니느웨는 엄청난 홍수로 끝장내시고 당신의 원수는 어둠 가운데로 쫓아버리실 것이다.
“용광로처럼 불타는 그 날이 다가온다. 그 날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이 겨와 같이 타버릴 것이다. 그들이 불타버릴 그 날이 다가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에게는 뿌리도 작은 가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두 사람이 기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에, 바리새파 사람보다는 오히려 이 세무원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여기심을 받고 돌아갔다.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모두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나의 분노에서 솟아오른 불길이 저 아래 죽은 자들의 세상까지 타 들어가고 온 땅과 거기에서 나는 곡식을 삼키고 산들의 뿌리까지도 살라 버릴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그 불타는 질투심보다 더 큽니다. 그래서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은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