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곰곰이 생각해 보게. 죄 없는 사람으로 어느 누가 망한 적이 있는가? 어디에서 의로운 사람이 멸절된 적이 있는가?
7 한번 생각해 보아라. 죄 없이 벌받는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가 망한 적이 어디 있는가?
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7 잘 생각해 보아라. 죄 없는 사람이 망한 일이 있더냐? 정직한 사람이 멸망한 일이 있더냐?
그분은 악한 자를 살려두지 않으시고 억눌린 자들의 권리를 찾아 주십니다.
그분은 의로운 자에게서 눈길을 떼지 않으시고 그들을 왕들과 더불어 왕좌에 앉게 하시고 그들이 언제까지나 높임을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선 흠 없는 사람은 버리지 않으시고 악한 사람의 손은 잡지 않으시네.
나는 젊어서나, 지금처럼 늙어서나 의인이 버림받는 것과 그들의 자녀가 먹을 것을 구걸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나는 덧없는 세상을 살아오는 동안 두 가지 일을 다 보았다. 의롭게 살다가 망하는 의인도 있고 악하게 살면서 오래오래 사는 악인도 보았다.
섬사람들은 뱀이 바울의 손에 매달린 것을 보고, “이 사람은 살인자가 틀림없다. 그가 바다에서는 살아 나왔지만, 정의의 여신이 그를 살려 두지 않는구나!” 라며 서로 말하였다.
이런 사실들로 미루어 볼 때, 주님은 어떻게 하면 경건한 사람들은 시련에서 건져 내시고, 악한 사람들은 심판 날까지 가두어 둘 수 있는지를 아시는 분입니다. 그분께서는 심판 날에 그들을 반드시 벌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