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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9:16 - 읽기 쉬운 성경

16 제가 낳은 알인데도 마치 제 것이 아닌 양 함부로 다루며 알을 낳은 고생이 헛고생이 될까 염려하는 기색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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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6 자기 새끼도 마치 제 새끼가 아닌 것처럼 무정하게 대하고 수고하고 애쓴 보람이 없어져도 그것에 별로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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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그 새끼에게 무정함이 제 새끼가 아닌 것처럼 하며 그 구로한 것이 헛되게 될찌라도 괘념치 아니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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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타조는 알을 거칠게 다루기를 마치 제가 낳은 알이 아닌 것같이 하고, 알을 낳는 일이 헛수고가 되지나 않을까 하고 걱정도 하지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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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9:16
10 교차 참조  

제가 낳은 알이 발에 밟혀 깨질까 들짐승에게 짓밟힐까 전혀 마음 쓰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타조에게 지혜를 주시지 않았고 그 어떤 슬기로움도 나누어 주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분별력이 없어서 조금만 일해도 지치지 않을 수 없다.


(예루살렘이 말한다.) “주님, 보아 주십시오. 그리고 생각해 보십시오. 주께서 누구를 이렇듯 심하게 다루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인들이 제 손으로 기른 자식들을 잡아먹어야 하겠습니까? 제사장과 예언자들이 주의 성소에서 죽임을 당해야겠습니까?


들개들도 제 새끼에게 젖을 물려 빨리는데 내 백성은 사막의 타조처럼 잔인하기 그지없구나.


보라. 이것이 만군의 주님께서 일으키시는 일이 아니냐? 뭇 백성들은 결국 불에 타 없어질 것을 위해 죽도록 수고했고 뭇 나라들은 헛된 것을 위해서 지치도록 노력했다.


그들은 분별력도, 신의도, 따뜻한 마음씨도, 자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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