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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4:4 - 읽기 쉬운 성경

4 이제 우리 모두가 무엇이 옳은 일인 가를 분별해 내고 무엇이 선한 일인 가를 찾아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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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무엇이 옳고 무엇이 선한 것인지 우리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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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우리가 스스로 옳은 것은 택하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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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이제는 우리 모두가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알아보고, 진정한 선을 함께 이룩하여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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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4:4
11 교차 참조  

입으로 맛을 가려내듯이 귀는 말을 가려내기 때문입니다.


욥 어르신이 악한 사람처럼 말씀하시니 모두들 어르신의 말씀을 꼼꼼히 따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욥 어르신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죄가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나를 죄인으로 대하신다.


단순히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바른 판단을 내려라.”


더는 이 세상의 풍조에 따라 살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십시오. 그러면 무엇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인지를 가려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모든 것을 시험해 보십시오. 그리고 좋은 것을 굳게 지키십시오.


그는 그것들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에게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렇게 전하게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날 이후로 이렇게 끔찍한 일은 일어 난 적이 있습니까? 이 여자의 일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서 이 일을 두고 의논해 보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하여야 할지 우리에게 말해 주십시오.” 여자의 주검 토막을 본 사람은 모두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날 이후로, 이렇게 끔찍한 일은 일어 난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다.”라고 말하였다.


지금 여기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여, 솔직한 생각을 말해 주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내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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