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오래 사신 분만 지혜로운 것이 아니고 나이 드신 분들만 의로운 것을 가려내는 것은 아닙니다.
9 대인이라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요 노인이라고 공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9 사람은 나이가 많아진다고 지혜로워지는 것이 아니며, 나이를 많이 먹는다고 시비를 더 잘 가리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왕이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은 오늘 이스라엘에서 고귀하고 위대한 지도자가 죽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하나님은 신망 높은 조언자들의 말문을 막으시고 장로들의 지혜를 거두어 가시네.
그러니 제 말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제가 아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속으로 ‘세월이 지혜를 가르쳐 주는 법이니 나이 드신 분들이 말씀하셔야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생명줄이 끊기면 지혜를 찾지 못한 채 죽어 간다.”
내가 당신의 계명을 지킴으로 나이든 지도자들보다 더 슬기롭습니다.
내가 주의 규정들에서 깨달음을 얻으니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다른 사람의 말을 받아들일 줄 모르는 왕은 어리석다. 그보다는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젊은이가 더 지혜롭다.
그러니 지도자들에게나 가서 물어봐야지. 그들은 틀림없이 주님의 길을 알고 자기들의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 거야.” 그러나 그들도 하나같이 고삐 풀린 망아지 굴레 벗은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이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이런 일들을,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보여 주셨습니다.
지도자들이나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서 그를 믿는 사람이 있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