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러던 터에 세 친구들이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것을 보자 엘리후는 화가 솟구쳤다.
5 그러나 그는 그 세 사람이 더 이상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화를 내며
5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노를 발하니라
5 그런데 그 세 사람이 모두 욥에게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으므로, 그는 화가 났다.
그러나 람 부족의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인 엘리후는 화가 났다. 욥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옳다고 말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흠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괘씸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엘리후는 욥의 친구들보다 나이가 어렸으므로 욥과 욥의 친구들이 말을 끝내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나이가 어리고 여러 어르신들은 나이 드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선뜻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말씀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모세는 진 가까이 다가가 금송아지와 사람들이 춤추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것을 보고 모세의 화가 불 같이 타올랐다. 그는 손에 들고 있던 돌판을 산기슭에 내던져 깨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