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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11 - 읽기 쉬운 성경

11 저는 세 분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 동안 조용히 기다리며 세 분이 따져 하시는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있었습니다. 세 분이 하실 말씀을 찾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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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12 “내가 지금까지 기다리면서 당신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보았으나 당신들 가운데는 욥의 말을 반박할 사람이 아무도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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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내가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고 당신들이 할 말을 합당하도록 하여 보는 동안에 그 변론에 내 귀를 기울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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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세 분이 말씀하시는 동안에, 나는 참으며 듣기만 하였습니다. 세 분이 지혜로운 말씀을 찾으시는 동안에, 나는 줄곧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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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11
9 교차 참조  

사람들은 내 말에 잔뜩 귀를 기울이고 내 의견을 들으려고 말없이 기다렸지.


그들은 단비를 기다리듯 나를 기다렸고 내 말을 봄비처럼 빨아들였네.


그러니 제 말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제가 아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세 분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 분 가운데 어느 한 분도 욥 어르신의 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지 못했고 그의 주장을 제대로 반박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엘리후는 욥의 친구들보다 나이가 어렸으므로 욥과 욥의 친구들이 말을 끝내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까지 이런 것들을 쭉 살펴보았는데 하나같이 사실이라네. 부디 잘 듣고 내가 내린 결론을 받아들이게나.”


옳고 그름을 따질 때 먼저 말하는 사람이 옳은 것 같지만 상대방이 와 따져보아야 사실이 밝혀진다.


부자는 제 눈에 자신이 지혜롭게 보이겠지만 가난해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의 속을 꿰뚫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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