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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2 - 읽기 쉬운 성경

22 그러다가 드디어 묻힐 무덤에 다다르면 반가워서 어쩔 줄 모른다. 너무 기뻐 소리를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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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이들은 죽어서 땅 속에 묻혀야만 행복한 사람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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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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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무덤이라도 찾으면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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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2
10 교차 참조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눈이 멀어서 도망칠 길마저 찾지 못하고 남은 희망은 그저 숨을 거두는 일 뿐일 것이네.”


그는 죽어서도 행복하다네. 그의 장례식 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뒤를 따르고 그의 앞에도 셀 수 없이 많은 무리들이 모여 있다네. 그리고 골짜기의 부드러운 흙으로 그를 덮어 준다네.


이런 사람들은 죽기를 바라나 죽음이 찾아와 주지 않는다. 그들은 감추어진 보물을 찾듯 죽음을 찾아 땅속을 파 내려간다.


어찌하여 앞길이 감추어진 사람 하나님께서 울타리로 둘러놓은 사람에게는 이렇게 목숨이 붙어 있는가?


그러면 나는 이 무자비한 고통 속에서도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어긴 적이 없다는 위안과 기쁨만은 맛 볼 수 있을 터인데!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면 좋을 터인데! 하나님께서 내가 가장 바라는 것을 주시면 좋을 터인데!


견디기 힘든 이 고통을 당하느니 차라리 숨이 막혀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직 살아 숨 쉬는 사람보다 이미 죽은 사람이 더 복되다고 말하였다.


그 둘보다도 아직 태어나지 않아 해 아래에서 벌어지는 악한 일을 보지 않은 사람이 더 낫다.


이 악한 나라에서 살아남은 자들을 내가 유배지로 쫓아 보내리니, 그들은 살기보다는 차라리 죽기를 바랄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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