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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1 - 읽기 쉬운 성경

1 드디어 욥이 입을 열어 자기가 태어난 날을 저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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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드디어 욥은 침묵을 깨뜨리고 입을 열어 자기가 태어난 날을 저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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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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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드디어 욥이 말문을 열고, 자기 생일을 저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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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1
12 교차 참조  

그러나 만일 주께서 손을 뻗어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없애버리면, 그는 틀림없이 주님의 얼굴에 대고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욥은 죄를 짓지 않았다. 그는 조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그러고 나서 세 친구는 이레 동안 밤낮으로 욥과 함께 땅바닥에 앉아 있었다. 어느 한 사람 욥에게 말을 건네지 않았다. 그가 너무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주께서 손을 뻗어 그의 살과 뼈를 쳐보십시오. 그러면 그는 틀림없이 주님의 얼굴에 대고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내가 태어난 날을 지워 버려라. ‘사내아이를 배었다!’ 고 기뻐하던 그 밤을 지워 버려라.


욥 어르신들은 입을 열어 빈 말을 토해 내고 알지도 못하는 말을 쏟아 놓고 계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영을 거슬러 반항함으로 모세의 입에서 성급한 말이 나오고 말았던 것이다.


아, 어머니 어찌하여 저를 낳으셨습니까? 온 나라가 저에게 시비를 걸어오고 싸움을 걸어옵니다. 저는 남에게 무엇을 꾼 일도 없고 꾸어준 일도 없는데 모두들 저를 저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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