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욥이 입을 열어 자기가 태어난 날을 저주하였다.
1 드디어 욥은 침묵을 깨뜨리고 입을 열어 자기가 태어난 날을 저주하며
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1 드디어 욥이 말문을 열고, 자기 생일을 저주하면서
그러나 만일 주께서 손을 뻗어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없애버리면, 그는 틀림없이 주님의 얼굴에 대고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욥은 죄를 짓지 않았다. 그는 조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그러고 나서 세 친구는 이레 동안 밤낮으로 욥과 함께 땅바닥에 앉아 있었다. 어느 한 사람 욥에게 말을 건네지 않았다. 그가 너무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주께서 손을 뻗어 그의 살과 뼈를 쳐보십시오. 그러면 그는 틀림없이 주님의 얼굴에 대고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그가 말하였다.
“내가 태어난 날을 지워 버려라. ‘사내아이를 배었다!’ 고 기뻐하던 그 밤을 지워 버려라.
욥 어르신들은 입을 열어 빈 말을 토해 내고 알지도 못하는 말을 쏟아 놓고 계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영을 거슬러 반항함으로 모세의 입에서 성급한 말이 나오고 말았던 것이다.
아, 어머니 어찌하여 저를 낳으셨습니까? 온 나라가 저에게 시비를 걸어오고 싸움을 걸어옵니다. 저는 남에게 무엇을 꾼 일도 없고 꾸어준 일도 없는데 모두들 저를 저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