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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9:3 - 읽기 쉬운 성경

3 그 시절엔 그분의 등불이 나의 머리 위를 비추어 나는 그 빛으로 어둠 속도 걷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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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 때는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계셨고 내가 흑암으로 걸어갈 때 나에게 빛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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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 때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내가 그 광명을 힘입어 흑암에 행하였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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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 때에는 하나님이 그 등불로 내 머리 위를 비추어 주셨고, 빛으로 인도해 주시는 대로, 내가 어둠 속을 활보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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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9:3
19 교차 참조  

그러면 자네의 삶이 한낮의 햇빛보다도 더 밝을 것이고 어둠은 아침처럼 밝아질 것이네.


그의 집안에 있던 빛은 점점 희미해지고 그를 비추던 등불도 꺼져버릴 것이네.


그러나 저 악한 사람들의 삶이 어둠에 빠진 적이 얼마나 있는가? 그들에게 불행한 일이 닥친 적이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이 그들에게 화를 내시며 괴로운 일들을 겪게 하신 적이 얼마나 있는가?


자네가 무엇인가 하려고 하면 그 일이 다 잘 될 것이고 자네가 가는 길마다 빛이 비추일 것이네.


그는 친절하고 자비롭고 의로운 사람이다. 그는 어둠 속에서도 올곧은 사람들을 위한 구원의 빛이 된다.


오, 주님. 당신께서는 내 등잔의 불을 계속 타오르게 하십니다. 나의 하나님께서는 나를 에워싼 어둠이 변하여 빛이 되게 하십니다.


나는 당신의 도우심으로 적군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으며 하나님과 함께 성벽을 기어오를 수 있습니다.


내가 터벅터벅 칠흑같이 캄캄한 골짜기를 지나갈 때에도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내게 안위가 됩니다.


주님이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이 내 생명의 요새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랴?


많은 사람이 묻습니다. “뉘라서 우리에게 좋은 일을 가져다주랴? 오, 주님 당신의 얼굴빛을 우리 위에 비추어 주소서.”


주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이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는 은혜와 영예를 내려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온갖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십니다.


의로운 사람의 빛은 밝게 빛나지만 악한 자의 등불은 꺼지고 만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사람은 캄캄한 어둠 속에 있을 때 등불이 꺼진다.


악한 자에게는 미래가 없고 그의 등불도 꺼지고 만다.


주께서 나라들 사이의 싸움에 판결을 내려 주시고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중재해 주시리니 그들은 칼을 쳐서 쟁기를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다. 나라들은 서로 싸우지 않고 더는 전쟁을 위해 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 빛으로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서 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는 사람은 결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모든 것을 드러나게 하는 것은 빛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오 잠자는 사람아 잠에서 깨어나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를 환히 비추실 것이다.”


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으로 가득한 사람들이었으나, 지금은 주님께로부터 오는 빛으로 가득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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