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그에게 재앙이 들이닥칠 때 하나님께서 그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겠는가?
9 어려움이 그에게 닥칠 때 하나님이 그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겠느냐?
9 환난이 그에게 임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9 환난이 그에게 닥칠 때에, 하나님이 그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시겠느냐?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게 하시기를. 그가 드리는 기도는 죄가 되기를.
내 원수들이 소리쳐 도움을 청하였으나 그들을 구해 줄 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주께 부르짖었으나 주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그들을 산산이 부수니 그들이 바람에 날리는 먼지와 같이 되었습니다. 내가 그들을 거리의 진흙덩이처럼 쏟아버렸습니다.
만일 내 가슴 속에 죄를 묻어 두었더라면 주께서 내 기도에 귀 기울이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때에 그들이 나를 불러도 나는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나를 찾겠으나 나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주의 법을 외면하고 듣지 않으면 주님은 그의 기도마저 역겨워 하신다.
너희가 나를 향해 팔을 벌려도 나는 거들떠보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아무리 기도해도 나는 듣지 않으리라. 너희의 손에 피가 잔뜩 묻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그들에게 피할 수 없는 재앙을 내리겠다. 그들이 내게 울며 부르짖겠지만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금식을 해도 나는 그들의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겠다. 그들이 번제물을 바치고 곡식을 바쳐도 나는 받아주지 않겠다. 나는 그들에게 전쟁과 굶주림과 질병을 내려 그들을 멸망시키겠다.”
그러므로 나도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쏟겠다. 나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아끼지도 않겠다. 그들이 아무리 큰 소리로 내 귀에 대고 부르짖어도 나는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겠다.”
그들은 마음에서 우러나 내게 부르짖지 않고 침상에 엎드려 큰 소리로 울부짖는다. 그들은 곡식과 새 포도주를 달라고 몸을 베어 상처를 내며 청하고 있으니 이것은 나를 거역하는 짓이다.
그리고 나서 그들이 주께 부르짖으리라. 그러나 주께서는 그들에게 대답하지 않으시리라. 그때 주님께서는 그들이 저지른 악한 행동 때문에 그들에게서 얼굴을 돌리시리라.”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그들을 불렀을 때 그들은 듣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이 나를 불렀을 때 나도 들어주지 않았다.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문 밖에 서서 아무리 두드려도 그 사람은 열어 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간청할 것이다. ‘주인님, 저희에게 문 좀 열어 주십시오!’ 그러나 집주인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누구인지, 또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죄인들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너희가 돌아와 주 앞에서 울부짖었지만, 주께서는 너희의 울부짖음에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으셨고,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다.
또 구하고도 받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동기에서 구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받는 것을 자신의 쾌락을 누리는 데에 쓰려고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