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바람은 그를 보고 손뼉 치며 비웃고 그를 놀려대며 그의 집에서 몰아낼 것이네.”
23 사람들이 그를 보고 손뼉을 치며 비웃고 그를 자기 처소에서 몰아낼 것이다.”
23 사람들이 박장하며 비소하고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
23 도망 가는 동안에 폭풍이 불어 닥쳐서, 무서운 파괴력으로 그들을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이 성전이 지금은 이렇게 훌륭하지만 그때에는 지나가는 사람마다 이것을 보고 무서워 놀랄 것이다. 그리고 ‘어찌하여 주께서 이 땅과 이 성전이 폐허가 되게 하셨을까?’ 하며 비웃을 것이다.
그는 삶의 밝음에서 죽음의 어두움으로 내몰리고 그는 이 세상에서 쫓겨난다네.
그는 꿈처럼 사라져 아무도 그를 찾지 못할 것이네. 그는 마치 밤의 환상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네.
“은을 캐내는 광산이 있고 금을 제련하는 제련소가 있다네.
어르신은 자신이 지은 죄에다가 하나님께 거역하는 죄까지 더했습니다. 우리들 앞에서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스르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계십니다.”
그가 다시는 자기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고 그의 집 또한 그를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이 잘 되면 온 마을이 기쁨으로 넘치고 악한 자가 망하면 온 마을이 기뻐 소리친다.
나는 이 성읍을 폐허로 만들어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리니,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이 성읍이 입은 피해를 보고 놀라 비웃을 것이다.
네 길을 지나는 사람들이 너를 보고 손뼉을 친다. 그들이 딸 예루살렘을 보고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비웃는다. “이것이 ‘아름다움의 극치’ ‘온 땅의 기쁨’이라 일컬어지던 바로 그 도성이란 말이냐?”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희는 이스라엘 땅이 망하는 것을 보고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면서 좋아하였다. 마음으로 잔뜩 고소해 하면서 좋아하였다.
너희는 오므리의 명령을 정성껏 지켰고 아합 집안의 모든 관습을 따랐으며 그들의 전통을 좇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멸망에게 넘겨주고 너희 백성을 웃음거리가 되게 하리니 너희는 뭇 백성의 조롱을 받게 될 것이다.”
네 상처는 무엇으로도 고칠 길이 없다. 네가 입은 상처는 나을 수가 없다. 네가 망했다는 소식을 듣는 사람마다 손뼉을 치며 좋아할 것이다. 그들이 모두 네게서 한없는 고통을 당했기 때문이다.
이 도시는 사람들이 그 안에서 안전하게 살던 도시가 아니냐? 스스로 “이 세상에 나 말고 또 누가 있느냐?”라고 말하던 그 도시가 아니냐? 니느웨가 어쩌다가 이처럼 버려진 곳이 되었으며 들짐승들의 쉼터가 되었느냐? 이 곳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놀라 휘파람을 불며 손가락질을 할 것이다.
오 하늘이여, 이 도성을 두고 기뻐하라! 성도들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이여, 기뻐하라! 그 도성이 그대들에게 한 짓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도성을 심판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