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구름으로 물을 싸안게 하셨지만 구름은 물의 무게에도 터지지 않네.
8 물을 짙은 구름으로 싸시며 그 무게로 구름이 찢어지지 않도록 하셨다.
8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8 구름 속에 물을 채우시고, 물이 구름 밑으로 터져 나오지 못하게 막고 계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분께서 구름을 어떻게 펼치시는지 그분의 궁전에서 어떻게 천둥소리를 내시는지 그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누가 구름을 셀만한 지혜를 가졌느냐? 누가 하늘의 물동이를 기울여 비를 내림으로
내가 구름으로 옷을 지어 바다를 감싸고 짙은 어둠으로 포대기를 지어 덮어 주었다.
땅 끝에서 구름을 일으키시고 번개를 치시어 비를 내리시고 창고에서 바람을 불러내신다.
그분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고 땅에는 비를 대어주시며 언덕에는 풀이 자라게 하시고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사람이 누구이며 바람을 손에 움켜잡은 사람이 누구이냐? 물을 옷자락에 감싼 사람이 누구이며 땅의 모든 경계선을 정한 사람이 누구이냐?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며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면 말해 다오.
주께서 하늘에 구름을 달아매시고 깊은 바다의 샘물을 솟아나게 하실 때
그 밭을 망가진 채로 두어 폐허가 되게 하리라. 아무도 가지를 쳐 주지 않고 김도 매주지 않아 찔레나무와 가시나무만 자라게 하리라. 나 또한 구름에게 명령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않게 하리라.”
그분이 호령하시면 하늘에서 물이 출렁이고 땅 끝에서는 안개구름이 피어오른다. 주께서는 비와 더불어 번개를 보내시고 당신의 창고에서 바람이 불어나오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