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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3:2 - 읽기 쉬운 성경

2 “오늘도 나는 억울한 마음이 들어 투덜거린다. 내가 이리도 괴로워하는데도 그분의 손은 여전히 무겁게 나를 짓누르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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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내가 오늘도 크게 원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내가 받는 벌이 너무 혹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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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내가 오늘도 혹독히 원망하니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중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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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오늘도 이렇게 처절하게 탄식할 수밖에 없다니! 내가 받는 이 고통에는 아랑곳없이, 그분이 무거운 손으로 여전히 나를 억누르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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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3:2
12 교차 참조  

나는 이렇게 사는 것이 싫다. 나 이제 내 원통함을 참지 않고 다 털어놓고 내 영혼의 괴로움을 모두 말하겠다.


자네에게 지혜의 비밀을 열어 보여주시면 좋겠네. 지혜에는 언제나 두 면이 있기 때문이라네. 자네는 알아야 하네. 하나님이 자네에게 내리신 벌이 자네가 받아야 할 벌보다 가볍다는 것을.


그러자 욥이 대답하였다.


그분 계신 곳을 알 수만 있다면 그분이 계신 곳으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


어르신은 자신이 지은 죄에다가 하나님께 거역하는 죄까지 더했습니다. 우리들 앞에서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스르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입을 다물지 않겠습니다. 가슴이 메어 말을 해야겠습니다. 마음이 쓰라려 하소연이라도 해야겠습니다.


당신의 손이 밤낮으로 나를 짓누르시니 한 여름 더위에 시들어 가는 풀처럼 나의 힘은 완전히 말라 버렸습니다. 셀라


멍에를 진 사람은 잠자코 홀로 있어야 한다. 주께서 그것을 지워주셨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눈으로 보기만 하여도 기뻐지는 소중한 사람을 내가 단숨에 빼앗아 가려 한다. 그러나 너는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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