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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3:12 - 읽기 쉬운 성경

12 내가 그분의 계명을 늘 지키고 벗어나지 않았음을 아신다. 나는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늘 가슴에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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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의 명령을 어기지 않았고 그 입의 말씀을 매일 먹는 음식보다 더 소중히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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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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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분의 입술에서 나오는 계명을 어긴 일이 없고,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늘 마음 속 깊이 간직하였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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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3:12
22 교차 참조  

하나님은 자네를 위로하려 하시는데 그것이 자네에겐 대수롭지 않다는 건가? 그 하나님의 위로를 우리는 자네에게 부드럽게 전하였네.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말씀들을 자네의 마음에 새겨두도록 하게.


그러나 그분이 한번 뜻을 세우시면 누가 그분의 뜻을 돌이킬 수 있을까?


어르신께선 ‘나는 흠이 없고 죄도 없다. 나는 깨끗하고 양심에 꺼릴 것도 없다.


그러면 나는 이 무자비한 고통 속에서도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어긴 적이 없다는 위안과 기쁨만은 맛 볼 수 있을 터인데!


당신의 말씀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 내 입에는 꿀보다 더 답니다.


내가 당신께 죄를 짓지 않으려고 당신의 가르침들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내가 당신의 명령을 금보다 사랑하고 순금보다 더 사랑하기에


그러나 주님의 계획은 영원히 확고부동하며 그 마음에 품으신 목적은 대대로 변함이 없다.


제게서 허위와 거짓말을 멀리하여 주시고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마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만을 주십시오.


저는 당신의 말씀을 주시는 대로 받아먹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저의 기쁨이고 제 마음의 즐거움이었습니다. 만군의 주 하나님이시여 당신께서 저를 당신의 것으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슬기롭고 믿음직한 관리인이겠느냐? 주인이 다른 종들에게 먹을 것을 제때에 나누어 주는 일을 맡길 만한 청지기는 어떤 사람이겠느냐?


주인은 그 악한 종이 생각지도 않은 날, 짐작도 하지 못한 시간에 돌아와서, 그 종을 아주 심하게 때리고, 신실하지 못한 다른 종들과 함께 내쫓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게는 너희가 모르는 먹을 양식이 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가르침을 계속 따르면 너희는 진정한 내 제자들이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제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계속하여 믿음을 지키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어려움을 이겨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갓난아기처럼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애타게 찾으십시오. 여러분이 그것을 먹고 자라 구원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적들은 우리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우리에게 속했던 자들이 아닙니다. 만일 그들이 정말로 우리에게 속했더라면, 그들은 우리와 함께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떠났다는 사실이, 그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우리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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