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자네는 과부들을 아무 것도 주지 않은 채 돌려보내고 고아들을 심하게 부리고 학대했네.
9 너는 과부를 돕지 않고 빈손으로 돌아가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불쌍한 고아들을 착취하였다.
9 네가 과부를 공수로 돌아가게 하며 고아의 팔을 꺾는구나
9 너는 과부들을 빈 손으로 돌려보내고, 고아들을 혹사하고 학대하였다.
악한 사람은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를 이용해 먹고 과부에게 인정을 베풀지도 않으니 어찌 이런 일이 없을까?
그들은 고아들의 나귀를 끌어가고 과부들의 황소를 담보물로 끌고 가는구나.
성문에 앉은 사람들이 내게 유리한 판결을 내릴 것을 알지만 고아에게 주먹을 휘두른 적이 있다면
자네들은 고아를 놓고 제비라도 뽑고 친구를 두고 흥정이라도 벌일 사람들이네.
악하고 못된 자의 팔을 꺾어 주소서. 그를 불러 그의 악함을 남김없이 따져 물으소서.
악인의 세력은 깨어지나 의인은 주께서 붙들어 주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홀어미와 이 땅에 나그네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죽이고 고아들을 살해합니다.
이제는 옳은 일을 배워라. 정의를 추구하고 억눌린 자들을 풀어 주어라. 고아들의 권리를 찾아 주고 과부들의 편에 서서 변호해 주어라.”
너희의 통치자들은 반역자들이고 도둑들과 한패다. 그들은 모두 뇌물을 좋아하고 선물만 쫓아다니면서 고아들의 권리를 지켜 주지 않고 과부들의 하소연은 들어주지도 않는구나.
너희가 가난한 사람들의 정당한 요구를 못들은 체 하고 불쌍한 내 백성의 권리를 빼앗으며 과부들의 것을 훔치고 고아들의 것을 강도질하고 있다.
모압은 뿔이 잘려나가고 그 오른팔이 부러졌다.” 나 주의 말이다.
예루살렘아, 네 안에 살고 있는 그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억누르고, 고아와 과부를 푸대접하였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집트의 왕 파라오를 내 적으로 삼았다. 내가 그의 성한 팔마저 부러뜨려 그의 손에서 칼이 떨어지게 하겠다.
“내가 너희를 심판하러 갈 것이다. 내가 기꺼이 증인이 되겠다. 악한 마술을 행하는 자, 간음을 범하는 자, 거짓 맹세를 하는 자, 일꾼들과 과부와 고아들의 품삯을 속여서 빼앗는 자, 나그네에게 등을 돌리는 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의 잘못을 증언하겠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가운데 몸 붙여 사는 외국 사람과 고아와 홀어미를 억울하게 재판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그러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고 응답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