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들은 그들의 때가 미처 되기도 전에 죽임을 당하였고 살던 터전을 거센 강물에 떠내려보냈다네.
16 그들은 자기 때가 차기 전에 죽음의 사자에게 끌려갔고 그들의 터전은 홍수에 휩쓸리고 말았다.
16 그들은 때가 이르기 전에 끊어버리웠고 그 터는 하수로 인하여 함몰되었느니라
16 그들은 때가 되기도 전에 사로잡혀 갔고, 그 기초가 무너져서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노아가 육백 살이 되던 해 두 번째 달 십칠 일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져서 땅 위로 물이 용솟음쳐 올라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이 열리고
치는 물결에 바위가 닳고 억수로 쏟아지는 비에 흙이 쓸려 내려가듯. 주님 당신께서는 사람의 희망도 그렇게 끊으십니다.
이런 것들은 때가 되기도 전에 미리 시들어버려 마른 나무처럼 되어서 다시는 푸른 싹을 틔우지 못할 것이네.
그들은 이렇게 행복하게 그들의 일생을 보내고는 평화롭게 죽음의 세계로 내려간다네.
그들이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같고 폭풍에 날리는 겨와 같은 적이 얼마나 있는가?
자네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네. ‘악한 사람은 단지 물에 떠있는 지푸라기이며 그가 땅에서 잘 살았지만 저주를 받아 아무도 그의 포도원에 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남창들처럼 아직도 젊은 나이에 죽고 맙니다.
하물며 흙으로 지은 집에 머물며 티끌에 터를 잡은 사람들이야. 하루살이처럼 으깨 버리지 않으시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아뢰었다. “나의 주님, 내가 늙기도 전에 나를 데려가지 마소서. 당신의 햇수는 대대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당신께서는 그들을 깊은 무덤 속으로 내던지실 것입니다. 피에 굶주린 자들과 남을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삶을 절반도 살아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을 의지하겠습니다.
당신께서 그들을 쓸어버리시면 그들은 하룻밤 꿈일 뿐입니다. 사람이란 아침에 돋아난 한 포기 풀.
주를 두려워하면 그 생명이 길어지지만 악한 사람의 생명은 짧아진다.
또한 너무 악하게도 살지 말고 너무 어리석게도 살지 말아라. 때도 되기 전에 죽을 까닭이 없지 않은가?
보라. 주님인 내가 강하고 힘센 자를 보내리라. 그는 우박을 몰고 오는 폭풍처럼 모든 것을 부수는 강한 바람처럼 거센 물결을 몰아치는 폭풍우처럼 그 손으로 사마리아의 왕관을 땅에 내동댕이치리라.
또 하나님께서는 옛 세상을 아끼지 않으시고 그때에 살던 경건하지 못한 자들을 홍수로 쓸어 버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던 노아와 그의 가족 일곱 사람은 살려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