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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2:11 - 읽기 쉬운 성경

11 빛이 없어 어두우니 자네는 앞을 볼 수도 없고 넘치는 물결이 자네를 뒤덮는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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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어두워서 보지 못하고 공포의 홍수에 뒤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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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어두움이 너로 보지 못하게 하고 창수가 너를 덮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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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어둠이 덮쳐서 네가 앞을 볼 수 없고, 홍수가 너를 뒤덮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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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2:11
17 교차 참조  

그러면 자네의 괴로움도 모두 잊혀지고 괴로웠던 일들이 마치 흘러 가버린 물처럼 희미한 기억으로만 남을 것이네.


그는 삶의 밝음에서 죽음의 어두움으로 내몰리고 그는 이 세상에서 쫓겨난다네.


그의 집안에 있던 빛은 점점 희미해지고 그를 비추던 등불도 꺼져버릴 것이네.


내가 가는 길을 그 분이 막으시니 내가 지나갈 수 없고 내가 가는 길마다 그 분이 어둠으로 가로막으신다네.


자네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네. ‘악한 사람은 단지 물에 떠있는 지푸라기이며 그가 땅에서 잘 살았지만 저주를 받아 아무도 그의 포도원에 가지 않을 것이다.


네가 구름에게 명령하여 홍수 같은 물로 너를 뒤덮게 할 수 있느냐?


그리하여 그들이 대낮에 어둠과 맞닥뜨리니 한낮에도 밤중처럼 길을 더듬는다네.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험한 폭포 소리와 함께 성난 바다가 서로를 소리쳐 부르며 덤벼듭니다.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거센 파도의 물결이 내게로 밀려와 나를 휩쓸어 갑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의 길은 깊은 어둠과 같아서 그들은 넘어지고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땅을 굽어보지만 거기에는 괴로움과 어두움, 무서운 절망만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 어둠 속에 떨어져 거기서 빠져 나오지 못할 것이다.


그가 나를 쫓아내어 빛도 없는 어둠 속을 헤매게 하고


나의 머리 위로 물이 흘러넘치니 “나는 이제 죽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나를 깊은 곳 바다 속 가장 깊은 곳에 던지시니 큰 물결이 나를 에워쌌고 주의 강한 파도와 큰 물결이 내 위에서 넘실거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선택 받았던 백성들은 캄캄한 바깥으로 쫓겨나서, 그곳에서 고통 속에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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