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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0: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 몸에 한 때 젊은 기운이 넘쳤었지만 그의 젊음은 그와 함께 흙 속에 눕게 될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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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는 몸이 건장할지라도 곧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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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 기골이 청년 같이 강장하나 그 기세가 그와 함께 흙에 누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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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의 몸에 한때는 젊음이 넘쳤어도, 그 젊음은 역시 그와 함께 먼지 속에 눕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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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0:11
15 교차 참조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내가 괴로워할 일들을 기록해 두시고 내가 젊어서 저지른 죄악의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까?


나의 희망은 나와 함께 죽어 없어질까? 내가 죽음의 세계로 내려갈 때 희망이 나와 함께 내려갈까? 나의 희망이 나와 함께 흙 속에 파묻힐까?”


나는 가죽만 남아 뼈가 앙상히 드러나고 간신히 목숨만 이어가고 있다네.


어떤 사람은 평생 동안 기력이 넘치게 잘 살다가 죽을 때에도 행복하고 평안하게 죽는다네.


언제나 그의 몸은 기름기가 흐를 만큼 건강하고 뼈 속까지 생기가 가득하다네.


그러나 이렇게 다르게 살아온 이 두 사람은 죽은 다음엔 똑같이 흙 속에 누워 있고 구더기에 휩싸여 썩어갈 따름이네.


내가 젊은 시절에 지은 죄와 반항했던 일들을 기억하지 마소서. 오, 주님 당신은 선하시니 사랑으로 나를 기억하여 주소서!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한 행실 때문에 망하지만 의로운 사람은 정직한 행실을 피난처로 삼는다.


지금 네 더러움은 네 음란한 행실이다. 내가 너를 깨끗이 하려고 애썼으나 너는 네 더러움을 씻어내려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의 진노가 너를 태우고 가라앉기까지 네가 다시 깨끗해지지 않을 것이다.


이제 그들이 할례 받지 못한 다른 용사들과 함께 묻혀 있지 않느냐? 그 용사들은 전쟁 무기를 가지고 무덤 속으로 들어간 자들이다. 그들은 지금 칼을 머리 밑에 베고 방패를 이불 삼아 뼈를 덮고 누워 있다. 그들이 온 땅의 살아 있는 사람들을 무서워 떨게 하였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다시 한 번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를 떠날 것이다.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의 죄 속에서 죽고 말 것이다. 너희는 내가 가는 곳으로 올 수 없다.”


나는 너희가 너희의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는 ‘내가 그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그’ 라는 것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는 정말로 너희의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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