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내가 가는 길을 그 분이 막으시니 내가 지나갈 수 없고 내가 가는 길마다 그 분이 어둠으로 가로막으신다네.
8 하나님이 내 길을 막아 나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시며 그 길을 가려 어둡게 하시고
8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지 못하게 하시고 내 첩경에 흑암을 두셨으며
8 하나님이, 내가 가는 길을 높은 담으로 막으시니, 내가 지나갈 수가 없다. 내 가는 길을 어둠으로 가로막으신다.
차라리 어둠에 휩싸여 나의 얼굴이라도 감추어졌으면.
어찌하여 앞길이 감추어진 사람 하나님께서 울타리로 둘러놓은 사람에게는 이렇게 목숨이 붙어 있는가?
내가 좋은 날들을 기다렸건만 내게 재난이 닥쳐왔고 내가 빛을 기다렸건만 어둠이 밀려왔네.
당신께서는 나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을 빼앗아 가시고 나를 그들이 가까이하기조차 꺼려하는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나는 이렇게 갇힌 몸이 되어 빠져 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의 길은 깊은 어둠과 같아서 그들은 넘어지고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 모른다.
너희들 가운데 도대체 누가 주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그 분의 종이 하는 말에 순종하느냐? 빛이 없이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아 주의 이름에 희망을 걸고 하나님께 의지하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정의는 우리에게서 멀고 하나님의 의로움은 우리에게 미치지 않는다. 우리가 빛을 기다리나 온통 어둠일 뿐이며 우리가 밝음을 기다리나 깊은 어둠 속을 걸어야 한다.
주께서 어둠을 내리시기 전에 어두운 산 속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기 전에 주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너희가 빛을 기다리나 그분께서 빛을 짙은 어둠으로 그것을 다시 깊은 어둠으로 바꾸시리라.
그러므로 그들의 길은 캄캄하고 미끄러우리라. 그들은 어둡고 위험한 길로 떠밀려 넘어지고 말리라. 나는 그들이 벌을 받을 해가 되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나 주의 말이다.
비탄과 고통으로 나를 에워싸 공격하고
내 둘레에 벽을 쌓아 나를 가두고 내게 쇠사슬을 채워 꼼짝 못하게 하였다.
내가 가려는 길을 돌무더기로 막고 내 길을 굽게 하였다.
그러므로 나는 그 여자를 가시나무 울타리로 둘러치고 담장으로 막아서 그 여자가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라.
그 여자는 몰랐었다. 자기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준 것도 나요 금과 은을 아낌없이 준 것도 나였다는 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그 은과 금을 가지고 바알을 만들어 우상을 섬겼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는 사람은 결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그러자 너희 조상들이 나 주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다. 나는 너희와 이집트 군사들 사이에 어둠이 생기게 하고, 바닷물을 끌어와 이집트 군사들을 덮어 버렸다. 너희는 너희 눈으로 내가 이집트 군사들에게 한 일을 보았다. 그 뒤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