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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7 - 읽기 쉬운 성경

7 내가 ‘하나님이 나에게 폭력을 휘두르신다!’ 하고 소리치지만 아무 대답도 들려오지 않는다네. 내가 도와달라고 외치지만 의로움을 구하는 나의 외침에 귀 기울이는 자가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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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내가 학대를 받고 있다고 부르짖어도 아무런 응답이 없고 도움을 요청하여도 해결해 주는 자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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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내가 포학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간구할찌라도 신원함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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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폭력이다!” 하고 부르짖어도 듣는 이가 없다.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도 귀를 기울이는 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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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7
20 교차 참조  

당신께서 손수 만든 이 몸은 짓누르고 업신여기면서 악한 자들의 일을 보시고는 빙그레 웃으시다니! 그렇게 하시고 싶으십니까?


그러나 그 증인은 자기 친구를 위하는 그 사람처럼 하나님과 함께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이다.


나는 자네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다 알고 있네. 어떻게 나를 해칠지 궁리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네.


하나님, 내가 당신께 부르짖으나 당신은 대답지 않으십니다. 내가 일어나 당신 앞에 서나 당신은 보고만 계십니다.


쓰러져 죽어 가는 사람이 괴로움 속에서 도와 달라 외치면 아무도 그를 해치지 않는 법이네.


나는 햇볕이 스며들지 않는 어두컴컴한 곳에 숨어 살며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나가 도와 달라고 애걸하는 신세가 되었네.


욥 어르신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죄가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나를 죄인으로 대하신다.


네가 나의 판결을 그르다고 하려느냐? 너 자신을 옳게 만들려고 나를 죄인으로 만들려느냐?


악한 사람이 세상을 다스리게 되어도 하나님은 재판관의 눈을 가리시어 제대로 볼 수 없게 하신다. 그렇게 하는 분이 그분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하나님이 나와 같은 사람이기만 하여도 내가 그분께 대답할 수 있고 재판정에서 서로 만나 따져볼 수 있으련만!


오, 나의 하나님 내가 온종일 주께 부르짖으나 당신은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밤 새워 당신께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거룩하신 분’으로 왕좌에 앉아 계시며 이스라엘의 찬양을 받으십니다.


제가 입을 열어 말을 할 때마다 폭력을 고발하고 파멸을 선포하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 때문에 저는 하루 종일 모욕과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내가 울부짖으며 살려 달라 외쳐도 내 기도를 귀담아 듣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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