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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5 - 읽기 쉬운 성경

5 자네들이 정말로 나보다 자네들이 낫다고 여긴다면 또 내가 겪는 이 창피스러운 일도 내가 지은 죄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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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너희는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며 내가 당하는 어려움이 내 죄의 대가라고 여기고 싶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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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너희가 참으로 나를 향하여 자긍하며 내게 수치될 행위가 있다고 증명하려면 하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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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너희 생각에는 너희가 나보다 더 낫겠고, 내가 겪는 이 모든 고난도 내가 지은 죄를 증명하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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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5
16 교차 참조  

그들이 나에게 대답하였다. “포로로 잡혀오지 않고 그 지방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매우 고생스럽고 수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성벽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다 불타버렸습니다.”


내가 잘못을 저질렀다 하여도 내가 저지른 잘못은 나의 문제이네.


내 고통을 보고 기뻐 떠드는 저 사람들은 모두 창피를 당하고 굴욕을 당하게 하소서. 나를 눌렀다고 뽐내는 저 사람들이 부끄러움과 모욕을 당하게 하소서.


내가 기도하였습니다. “나의 발이 미끄러질 때에 그들이 나를 비웃거나 잘난 체하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내 원수들이 나를 꺾었다고 환호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당신께서 나를 어여삐 여기신다는 것을 내가 알게 하소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차라리 내 원수였다면 내가 참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처지를 고소해 하는 사람이 차라리 내 반대자였다면 내가 그를 피해 숨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바로 내 친구 내 동료 내 동반자라니!


그 날이 오면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들고 이렇게 말하리라. “먹을 것도 우리가 마련하고 입을 것도 우리가 마련할 터이니 제발 우리가 당신의 아내라고 말할 수 있게만 해 주십시오. 이 부끄러운 신세를 면케 해 주십시오.”


내 원수야 나를 보고 좋아하지 말아라. 내가 비록 넘어졌으나 다시 일어설 것이다. 내가 어둠 속에 앉아 있으나 주께서 나의 빛이 되어 주실 것이다.


그들이 만군의 주님의 백성을 모욕하고 거만을 떨었기 때문에 영광 대신 이런 모욕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주께서 먼저 유다의 가문들을 구해주실 것이니, 다윗 집안의 영광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의 영광이 유다 집안의 영광을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주께서 나를 위하여 이런 좋은 일을 해 주시다니! 사람들이 나를 부끄러운 여자라고 생각하더니, 주께서 내 부끄러움을 없애 주셨구나!”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께 여쭈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자기의 죄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이 말에 그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완전히 죄 가운데서 태어난 네가 어찌 감히 우리를 가르치려 하느냐?” 그들은 그를 내쫓았다.


주께서 한나에게 자녀를 주지 않으셨으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는 한나의 속을 긁어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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